그분을 위한 짤

아주 오래전에 몹쓸 호기심이 발동돼서
“똥꼬 한번 빨아줄까?” 했었는데 거길 왜??? 하고
되묻던 전여친이 생각 나네요
저도 묻고서도 뻘쭘해서 갑자기 치킨 시키자 배고파 하며
횡설수설 했었는데;;;
유부남이 되고나서도 도전하지 못한 금단의 그 영역,,
“똥꼬 한번 빨아줄까?” 했었는데 거길 왜??? 하고
되묻던 전여친이 생각 나네요
저도 묻고서도 뻘쭘해서 갑자기 치킨 시키자 배고파 하며
횡설수설 했었는데;;;
유부남이 되고나서도 도전하지 못한 금단의 그 영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