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는 20대입니다.제가 여자친구에게 조금 크게 잘못한 게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할려고하지만 혹시나 말을 잘못하면 어쩌나, 제 사과가 진심으로 느껴질까? 라는 생각에 자꾸만 용기가 없어지고 해야겠다 해야겠다 하지만 자꾸만 안되고 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용기가 생기고 어떤 말을 해야 여자친구의 기분이 풀릴까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오르지 않으실땐 노트를 펼치고 직접 적어보세요. 무엇을, 왜 잘못했으며 그 잘못으로 인하여 상대방이 느꼈을 감정 등 본인의 잘못을 텍스트로 뒤돌아볼 수 있고 앞으로는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도 세우고..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보다 글로 적으면 좀더 잘 정리가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