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고민..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매번 눈으로 포럼 구경만하다가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을 써보려합니다.
1년전, 저는 정말로 사랑했던 전여자친구에게 차였습니다.
소개팅을 나거나 다른 여자가 연락와도 이성적으로 단 한 번도 못 느꼈습니다.
그만큼 전여자친구와 성격도 잘맞고 이상형이였고 가치관도 정말 잘 맞았습니다.
전여자친구를 못 잊은 가장 큰 이유는 헤어지고 계속 연락하고 자주 만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전여자친구는 4번 정도 다른 남자랑 만났고 저는 매번 곁에 있어줬습니다.
좋아하는 티를 내면 사이가 멀어질까봐 항상 얘기만 들어주고 진심을 표현 못했습니다.
정말로 전여자친구를 사랑했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새로운 마음으로 연인의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사귀면서 가치관과 성격도 잘 안맞고 이때까지 살아온 환경도 많이 달라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친을 좋아하기때문에 당연히 버티고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사귀는중에 전여친이 연락이 왔고 마음이 흔들렸지만 몇마디 주고받고 말았습니다.
또 잊혀질때쯤 길에서 몇번 마주치게 되고 예전 생각이 많이 나서 흔들렸습니다.(같은 동네라서 우연히 만납니다)
자꾸 이런 일이 생기다보니 지금 여자친구에 대한 제 마음이 진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서로가 안 맞다고 느끼거나 힘들때마다 00이랑 만났을때는 안이랬는데,,라고 생각하고 자꾸 전여친이 생각납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정말 저밖에 모르고 저를 정말로 사랑하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든 부분도 많지만 저도 당연히 많이 사랑하고요.
이렇게 저밖에 모르는 여친을 놓아버리면 후회할것같습니다.
최근들어 자꾸 전애인 생각이 나고 다시 만나보고싶은데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잠깐 방황이라 생각하고 관계를 이어가야할까요?
정리도 안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을 써보려합니다.
1년전, 저는 정말로 사랑했던 전여자친구에게 차였습니다.
소개팅을 나거나 다른 여자가 연락와도 이성적으로 단 한 번도 못 느꼈습니다.
그만큼 전여자친구와 성격도 잘맞고 이상형이였고 가치관도 정말 잘 맞았습니다.
전여자친구를 못 잊은 가장 큰 이유는 헤어지고 계속 연락하고 자주 만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전여자친구는 4번 정도 다른 남자랑 만났고 저는 매번 곁에 있어줬습니다.
좋아하는 티를 내면 사이가 멀어질까봐 항상 얘기만 들어주고 진심을 표현 못했습니다.
정말로 전여자친구를 사랑했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새로운 마음으로 연인의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사귀면서 가치관과 성격도 잘 안맞고 이때까지 살아온 환경도 많이 달라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친을 좋아하기때문에 당연히 버티고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사귀는중에 전여친이 연락이 왔고 마음이 흔들렸지만 몇마디 주고받고 말았습니다.
또 잊혀질때쯤 길에서 몇번 마주치게 되고 예전 생각이 많이 나서 흔들렸습니다.(같은 동네라서 우연히 만납니다)
자꾸 이런 일이 생기다보니 지금 여자친구에 대한 제 마음이 진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서로가 안 맞다고 느끼거나 힘들때마다 00이랑 만났을때는 안이랬는데,,라고 생각하고 자꾸 전여친이 생각납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정말 저밖에 모르고 저를 정말로 사랑하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든 부분도 많지만 저도 당연히 많이 사랑하고요.
이렇게 저밖에 모르는 여친을 놓아버리면 후회할것같습니다.
최근들어 자꾸 전애인 생각이 나고 다시 만나보고싶은데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잠깐 방황이라 생각하고 관계를 이어가야할까요?
정리도 안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