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 똥꼬자위를 하다보니 똥꼬가 예전보다는 좀 넓어졌겠지 했는데, 오늘 여친한테 똥꼬 빨아달라고 엉덩이를 내밀었더니 여친이 갑자기 너 항문이 왤케 넓어졌어?라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요즘 힘을 별로 주지도 않아도 변이 그냥 나오는 느낌이 들어서 이상하다싶었는데, 똥꼬자위를 이제 그만해야하나 고민이네요....
항문은 자꾸 늘리면 복원이 안됩니다. 옛날에 알던 여사친이 술마시며 했던 말인데, 남친이 애널성애자라 애널을 자주했는데 자꾸 변실금이 와서 패드 안차면 일상 생활이 힘들다고.... 제가 여기 게시판에 다른 분들이 호기심에 애널 해보고 싶다는 글 올리면 자주 다는 댓글이 해봤자 별거 없다는 겁니다. 입구만 좁지 사실상 성기에 하는 것보다 조임도 없고 느낌 그닥 별로입니다. 미리 위생도 신경써야되고 뒷처리 번거롭구요 행위 도중 오럴도 못받습니다. 중요한건 여자 항문이 넓어져 할 짓이 못된다입니다. 결혼 유무를 떠나서 사람한테 할 짓이 못돼요. 하지마세요.
저도 고민이에요. 전립선 자극은 잘 모르겠지만, 확장도 잘 되고 삽입의 꽉차는 느낌이 좋아서 항문자위가 잘 맞다고 생각하고, 여태까지 부작용도 유의미하다할 정도로 느끼지 못했는데 몸에 좋지 않다는 생각과 사정 후 현자타임으로 끊었다 다시 했다를 반복하게 되네요. 기구 버렸지만 요새 다시 생각이 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