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는 오랜만에 관계 썰
글 재주가 없어도 너그럽게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
추석날 친구와 시내에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아는 형님들과 연락이 돼서 그 형님들이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거기에 처음보는 여자분이 있더군요. 한 형님의 친구였는데 성격이 상당히 좋고 대화가 잘 통해서 금방 친해지게 되었고 친구와 둘이 간단하게 한잔 하려던게 결국 3차까지 갔습니다. 이쯤되니 다들 술이 많이 취한 상태였고 3차 이후에 어느새보니 다들 흩어져 저와 그 여자분과 여자의 친구인 형님이 남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집에 가기위해 택시를 잡았는데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 여자분과 잘해볼려는 생각이 아예 없어서 저와 집 방향이 다른 그여자를 먼저 태워보내려는데 술이 취해서 집 주소를 기억을 못하는겁니다.
그래서 그 형님께 물어보니 자신도 집은 모른다며 다짜고짜 저보고 데려다주라고 밀어넣길래 어쩌다 같이 택시를 타게되었습니다. 다행히 동네는 어디사는지 이야기를 들어서 일단 그쪽으로 갔는데 택시에서 춥다며 계속 저에게 안기는겁니다. 사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최근에 시국으로 밖을 잘 안나가다보니 관계를 못가진지 거의 반년이 다되가는지라 혹하긴 하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동네에 도착했고 내려서도 집이 어디냐고 물어봐도 말은 안하고 계속 저에게 딱붙어 떨어지질 않길래 그럼 모텔에서 자고갈래? 물어보니 분명 취해서 집도 기억못하던 분이 모텔 위치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ㅋㅋ
그렇게 저희는 모텔로 향했고 다행히? 남은 방이 있어서 갔는데 정말이지 술이 그 사이에 깬건지 취한척을 한건지는 모르지만 방에 들어가자마자 입술을 말 그대로 들이받는데 저도 생각도 없었지만 여기까지 오니 흥분이되서 그대로 키스를 하고 침대로 가서 점차 밑으로 내려가는데 밑에가 이건 뭐 진짜 홍수가 났더군요ㅋㅋ안전한 날이라고 콘돔도 끼지말라길래 그렇게 노콘으로 관계를 가졌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하고 씻으며 또 한번했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해장하고 헤어졌는데 지금까지 계속 연락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좋긴했지만 제가 지금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라 평일에는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주말에는 알바를 하고 있어서 여자를 만날 시간이 없다보니 그냥 연락 좀 하다가 끝낼 생각입니다.ㅎㅎ
이상 허접한 썰이였습니다. 다들 남은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날 친구와 시내에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아는 형님들과 연락이 돼서 그 형님들이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거기에 처음보는 여자분이 있더군요. 한 형님의 친구였는데 성격이 상당히 좋고 대화가 잘 통해서 금방 친해지게 되었고 친구와 둘이 간단하게 한잔 하려던게 결국 3차까지 갔습니다. 이쯤되니 다들 술이 많이 취한 상태였고 3차 이후에 어느새보니 다들 흩어져 저와 그 여자분과 여자의 친구인 형님이 남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집에 가기위해 택시를 잡았는데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 여자분과 잘해볼려는 생각이 아예 없어서 저와 집 방향이 다른 그여자를 먼저 태워보내려는데 술이 취해서 집 주소를 기억을 못하는겁니다.
그래서 그 형님께 물어보니 자신도 집은 모른다며 다짜고짜 저보고 데려다주라고 밀어넣길래 어쩌다 같이 택시를 타게되었습니다. 다행히 동네는 어디사는지 이야기를 들어서 일단 그쪽으로 갔는데 택시에서 춥다며 계속 저에게 안기는겁니다. 사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최근에 시국으로 밖을 잘 안나가다보니 관계를 못가진지 거의 반년이 다되가는지라 혹하긴 하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동네에 도착했고 내려서도 집이 어디냐고 물어봐도 말은 안하고 계속 저에게 딱붙어 떨어지질 않길래 그럼 모텔에서 자고갈래? 물어보니 분명 취해서 집도 기억못하던 분이 모텔 위치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ㅋㅋ
그렇게 저희는 모텔로 향했고 다행히? 남은 방이 있어서 갔는데 정말이지 술이 그 사이에 깬건지 취한척을 한건지는 모르지만 방에 들어가자마자 입술을 말 그대로 들이받는데 저도 생각도 없었지만 여기까지 오니 흥분이되서 그대로 키스를 하고 침대로 가서 점차 밑으로 내려가는데 밑에가 이건 뭐 진짜 홍수가 났더군요ㅋㅋ안전한 날이라고 콘돔도 끼지말라길래 그렇게 노콘으로 관계를 가졌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하고 씻으며 또 한번했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해장하고 헤어졌는데 지금까지 계속 연락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좋긴했지만 제가 지금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라 평일에는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주말에는 알바를 하고 있어서 여자를 만날 시간이 없다보니 그냥 연락 좀 하다가 끝낼 생각입니다.ㅎㅎ
이상 허접한 썰이였습니다. 다들 남은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