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드는 밤 25살 모솔아다 넋두리 들어주실 분
어려서부터 카사노바니 여자랑만 다닌다니 넌 눈웃음으로 먹고 살꺼라는
말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물론 학창시절,,,, 아무 의미 없죠
지금은 잘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키 179정도에 몸무게 75키로,,, 여전히 나는 여드름
25살 여전히 모솔입니다
20살때 재수 재수망하고 군대
22살 전역후 23살 수능
24살 1학년
예 24살에 알바 처음 해봤습니다 그때 공부가 아닌 알바가 너무 재밌어서 2개씩하고 그랬죠 학점은 국수 말듯이 말아 먹었구요
다행히도 25살 2학년이된 지금 학업과 자격증을 병행하며 빡쌔게 공부중입니다
올해 1만원한장 벌어본적 없이 매일 독서실 집 독서실 집 루틴 철저히 지키고 있는데
아직 모솔입니다
늙어가는 부모님 모습에 빨리 좋은데 취직 하고 싶어서
자격증공부는 꼭 해야겠고
여자친구는 사귀고 싶고
25살 모솔아다라는것도 인정하기 싫지만 그렇고,,, 어디 여자소개 해달라고 말 할 친구하나 없네요 ,,,
친구하나 없는 제 성격이 박살난거겠죠,,
작년에 학교 가는 길 택시안에서 택시기사님이 해주셨던 인생조언이 생각나네요
'다 같은 구멍이니 기지배 구멍에 빠지지 말고 공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지금 전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따라 왜이리 잠이 안오는지,, 내일 다시 9시까지 독서실 가야하는데
잠이 오질 않네요
말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물론 학창시절,,,, 아무 의미 없죠
지금은 잘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키 179정도에 몸무게 75키로,,, 여전히 나는 여드름
25살 여전히 모솔입니다
20살때 재수 재수망하고 군대
22살 전역후 23살 수능
24살 1학년
예 24살에 알바 처음 해봤습니다 그때 공부가 아닌 알바가 너무 재밌어서 2개씩하고 그랬죠 학점은 국수 말듯이 말아 먹었구요
다행히도 25살 2학년이된 지금 학업과 자격증을 병행하며 빡쌔게 공부중입니다
올해 1만원한장 벌어본적 없이 매일 독서실 집 독서실 집 루틴 철저히 지키고 있는데
아직 모솔입니다
늙어가는 부모님 모습에 빨리 좋은데 취직 하고 싶어서
자격증공부는 꼭 해야겠고
여자친구는 사귀고 싶고
25살 모솔아다라는것도 인정하기 싫지만 그렇고,,, 어디 여자소개 해달라고 말 할 친구하나 없네요 ,,,
친구하나 없는 제 성격이 박살난거겠죠,,
작년에 학교 가는 길 택시안에서 택시기사님이 해주셨던 인생조언이 생각나네요
'다 같은 구멍이니 기지배 구멍에 빠지지 말고 공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지금 전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따라 왜이리 잠이 안오는지,, 내일 다시 9시까지 독서실 가야하는데
잠이 오질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