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웃긴 에피소드 하나 써봅니다
한 20년전쯤 고등학교 다닐때 이야기입니다
학교에 꼭 그런친구들 한명씩은 있죠?? 선생님 성대모사 잘하는친구요
저랑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제일 친한친구가 그런친구였습니다
쉬는시간이 되고 여럿이서 모여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미성년자의 흡연은 나쁜겁니다) 누군가 담배를 피면서 큰일을 보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문을 발로 차면서 안에 누구냐!! 그랬더니 야!! 하지마 나 체육선생이야!! 담배피는놈들 나가면 죽는다!! 이러길래 저는 제 친한친구가 큰일을 보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친구이름을 부르면서 계속 문을 발로차고 있었죠 안에서는 하지말라고 계속 말하고 담배를 피던 친구중 한명이 바가지에 물을 받아와서 확 뿌리고 화장실에서 나와 홀딱 젖었을 친구를 상상하며 막 웃으면서 친구네 교실로 딱 들어갔는데 (이사건 당시 친구와 저는 반이 달랐습니다) 왠걸 친구가 교실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겁니다 다들 웃던친구들과 저는 순간 벙졌고 화장실쪽에서 진짜 체육선생님이 물에 홀딱 젖으셔서 저랑 친구들을 찾아다니시고 계시더라구요 ㅠㅠ 그날 죽도록 맞았습니다
학교 다니실때 웃긴 얘기 하나씩은 있으시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학교에 꼭 그런친구들 한명씩은 있죠?? 선생님 성대모사 잘하는친구요
저랑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제일 친한친구가 그런친구였습니다
쉬는시간이 되고 여럿이서 모여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미성년자의 흡연은 나쁜겁니다) 누군가 담배를 피면서 큰일을 보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문을 발로 차면서 안에 누구냐!! 그랬더니 야!! 하지마 나 체육선생이야!! 담배피는놈들 나가면 죽는다!! 이러길래 저는 제 친한친구가 큰일을 보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친구이름을 부르면서 계속 문을 발로차고 있었죠 안에서는 하지말라고 계속 말하고 담배를 피던 친구중 한명이 바가지에 물을 받아와서 확 뿌리고 화장실에서 나와 홀딱 젖었을 친구를 상상하며 막 웃으면서 친구네 교실로 딱 들어갔는데 (이사건 당시 친구와 저는 반이 달랐습니다) 왠걸 친구가 교실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겁니다 다들 웃던친구들과 저는 순간 벙졌고 화장실쪽에서 진짜 체육선생님이 물에 홀딱 젖으셔서 저랑 친구들을 찾아다니시고 계시더라구요 ㅠㅠ 그날 죽도록 맞았습니다
학교 다니실때 웃긴 얘기 하나씩은 있으시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