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잠이 많은데 이런것도 고민거리가 될까요 ?
음.. 이런걸로 여기에 고민을 털어 놓는게 굉장히 어색한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28 1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고, 결혼을 생각하며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전반이 거의 좋고 만족스러워 하는데요. 걸리는게 단 하나, 너무 졸려합니다. 주말에는 꼭 같이 있는데 거의 10시간 이상을 자는것 같은데, 주중에 전화하면 자도자도 계속 피곤하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고 일을 빡센걸 하냐, 그렇지 않습니다. 9-16 직장) 저도 이러한 말들을 하는게 불성실함의 요소로 보려 않으려하지만 듣는이로 하여금 뭔가 무기력하게 만들더라구요.. 매번 듣다 보니깐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잠 치료 해주는 병원도 있고 해서 가보라고 권하는데, 막상 또 사람이 잠이 많을수도 있지하며 저도 생각을 다시금 방향을 돌리곤 하네요..
그래서 결혼하신 분에게 여쭙고 싶은게, 이런것도 나중에 단점이 될 수가 있나요 ? 제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터라, 이런 특징의 사람을 만났을때 불편함을 느낀 분이 계신가요 ?
안녕하세요 저는 28 1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고, 결혼을 생각하며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전반이 거의 좋고 만족스러워 하는데요. 걸리는게 단 하나, 너무 졸려합니다. 주말에는 꼭 같이 있는데 거의 10시간 이상을 자는것 같은데, 주중에 전화하면 자도자도 계속 피곤하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고 일을 빡센걸 하냐, 그렇지 않습니다. 9-16 직장) 저도 이러한 말들을 하는게 불성실함의 요소로 보려 않으려하지만 듣는이로 하여금 뭔가 무기력하게 만들더라구요.. 매번 듣다 보니깐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잠 치료 해주는 병원도 있고 해서 가보라고 권하는데, 막상 또 사람이 잠이 많을수도 있지하며 저도 생각을 다시금 방향을 돌리곤 하네요..
그래서 결혼하신 분에게 여쭙고 싶은게, 이런것도 나중에 단점이 될 수가 있나요 ? 제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터라, 이런 특징의 사람을 만났을때 불편함을 느낀 분이 계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