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후기
일전 의정부에서 일한다고 글을 적은 사람입니다.
아씨 회원님들께서 본인 고민인듯 정말 좋게 상담을해주셔서 현재 외국(동남아) 인도네시아 지사에 와서 일하게 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래서 적응하는데는 문제는 없었으나 역시가 역시 입니다. 저는 제가 한심 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결국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 링겔 맞고 약타고 병원비 한국돈 10만원.. 회사에서는 결제 안해주더라구요. 추석이 지나는 월요일 사직서 쓸려고 합니다. 해외취업 특성상 1년을 못채울 경우 취업 비자및 항공료등등 지불해야하는데 그거 지불하고 한국 돌아오려고 합니다. 저는 머리가 아닌 몸쓰는 일이 맞는것 같습니다. 자가 격리 2주후에 쿠팡맨 지원하려고 합니다. 나이 33살 이력서에 3년이상 근무한 회사도 없는 제 자신이 바보 같고 한심 스럽지만 누가 절 바보 천치 취급하더라도 제인생인 만큼 제 결정에 후회 없습니다. 앞서 저의 고민을 들어 주셨던 아씨 행님 동생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아씨 회원님들께서 본인 고민인듯 정말 좋게 상담을해주셔서 현재 외국(동남아) 인도네시아 지사에 와서 일하게 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래서 적응하는데는 문제는 없었으나 역시가 역시 입니다. 저는 제가 한심 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결국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 링겔 맞고 약타고 병원비 한국돈 10만원.. 회사에서는 결제 안해주더라구요. 추석이 지나는 월요일 사직서 쓸려고 합니다. 해외취업 특성상 1년을 못채울 경우 취업 비자및 항공료등등 지불해야하는데 그거 지불하고 한국 돌아오려고 합니다. 저는 머리가 아닌 몸쓰는 일이 맞는것 같습니다. 자가 격리 2주후에 쿠팡맨 지원하려고 합니다. 나이 33살 이력서에 3년이상 근무한 회사도 없는 제 자신이 바보 같고 한심 스럽지만 누가 절 바보 천치 취급하더라도 제인생인 만큼 제 결정에 후회 없습니다. 앞서 저의 고민을 들어 주셨던 아씨 행님 동생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