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으로 여행간썰..
안녕하세요!.. 포럼 게시판 와서 이리저리 보다 옛날 생각도 나도 해서 썰하나 풀려고 해요..
당시 12년도 여름이였어요.. 너무 오래 됐나? 오래 되긴 했지만 그때 싸이가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으로 터지면서 한류열풍이 뜨거웠답니다..
필자는 여차저차 휴가 계획중 친구따라 태국 방콕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인원은 마음 맞는 친구 3명과 함께 총 4명..., 관광 목적은 섹스관광도 아니였고 파타야! 글구 치앙마이! 카오산로드등 태국의 정서를 느끼기 위해! 물론 ㅎㅎ..., 일정은 7일!! 인천공항에서 약 5시간을 날아가서 스완나품 공항에 도착!! 숙소까지 택시를 탓는데 거리에 비해 택시비가 많이 저렴했던 기억이 나네요 스윗쏘텔이라는 라차다 거리에 있는 곳인데 주변 대사관이 많고 하여 치안도 괜찮고 5성급 호텔로 매우 시설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금액대가 저렴해 아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물론 조식 포함이였고 조식도 매우 훌륭했던거로 기억납니다! 첫날에는 안마도 받고 터미널21가서 쇼핑도 하고 저녁에 쏘이카우보이가서 트젠쇼도 보고 재미있게 보냈죠 그렇다가 당시 sns(카카오스토리)여행중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화근이 되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필자가 대학 당시 교환 학생으로 알고 지내고 룸메이트 까지 했던 태국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내 sns를 보고 카톡으로 연락을 해왔더라구요 대학 졸업 후 태국으로 돌아간뒤 그냥 뜨문뜨문 연락하고 지내다가 2년 정도 연락이 끊긴 상태에서 연락이 연결 되어 반갑기도 하고 뭐 친하게 지냈던 터라 sns에 익숙한 배경의 사진이 나오니 연락 한 모양이더라구요 이름이 따완 이라는 친구였는데 매우 유쾌하고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였죠.. 여튼 따완이 우리 숙소를 묻더니 다음날 저희 호텔로 찾아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뭐 따완과 초면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있을때 한 두번씩 대면 했던터라 반가워 했습니다. 다음날.. (지금부터 음슴체로 할께요 양해바랍니다)
호텔 조식을 먹고 피트니스룸 가서 운동을(필자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은 체대출신) 마치니 따완에게 연락이 왔다.
저녁 먹을때쯤 호텔로 오겠다고 하여 저희는 방콕에 헬스랜드라는 곳에 방문해서 마사지도 받고 짜뚝장 시장 가서 구경도 하고 시간을 보내다 호텔로 복귀하니 시간은 벌써 오후 4시. 우리가 당일 계획 잡았던 일정은 카오산로드 갈 예정이였는데 따완을 만나게 되면서 계획은 틀어졌다 하지만 누구하나 투정하진 않았다
17시쯤 되니 따완이 호텔 로비에서 우릴 호출했다 로비에서 따완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보니 어느덧 시간은 18시가 훌쩍 넘었고
따완은 한국말이 매우 능숙했다. 친구들과 반갑게 만남을 갖고 따완이 재미있는 곳으로 가자며 안내했다. 따완의 자차로 이동했는데
차량은 P사에 카o엔이였다.. 사실. 따완이 태국서 좀 사는집 아들인건 알았지만 P사 차량을 탈만큼 부자일줄은 몰랐다 태국서 P사 차량은 우리나라 보다 훠어어어얼씬 비쌌고 지금 역시 동남아에서는 독일사 차량은 우리나라 보다 비싸다 드라이브 포지션도 우핸들 정식으로 수입한 차량으로 보였다. 좀 놀라긴 했지만 차량에 탑승하여 호텔을 나섰다..
30분정도를 달려 간 그곳은 RCA 거리였는데 클럽 거리였다... 사실 우리는 클럽 방문예정은 있었지만 일정이 바뀌였다
간단하게 그 근처 포차 같은 곳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했다..그 후 따완이 안내한곳은 RCA에 있는 1부 클럽 (물좋은 애들 많이 온다) 이쁜애들은 넘사다 엄청 이쁘다.
지금은 뭐 시간이 지나 클럽 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는데 드레스 코드도 있었고(남자 반바지 금지등) 나름 여성 고객 물도 철저히 관리하는 그런곳이였다.
클럽에 들어서 우린 테이블을 잡고 술을 시켰다 조니워커 골드였다 한국에서는 접하지 못한 버전이라 생소했지만 지금은
최근 코스트코 가면 조니워커 골드가 보이더라? 따완이 알려준건데 양주를 시키면 클럽 입장료가 4인까지인가? 가능했다, 당시 2500바트?정도로 기억한다.. 술을 시켜 테이블을 잡고 우두커니 서있는데.. 뭐랄까? 부담스러운 시선이 느껴졌다 일단 우리 피지컬이 클럽에 있는 남자들에 비해 매우 압도 적이였다 우리 피부 색이 매우 밝아보일 정도로 태국 애들은
까무잡잡했다 여자도 마찬가지... 뭐 술을 한두잔 마시면서 주변 시선을느 겼다 분위기도 우리나라 클럽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당시 느낌으로 디제잉은 좀 촌스럽단 느낌을 받았다. 클럽안 전부가 금연이라 너무 쾌적하고 좋았다..
그런데 특이한점이 여성만 온 팀이 없는것이다?? 괜히 남자가 끼어 있는 곳에 가서 여자들한테 찝쩍대다가 봉변당할까 눈치보고 있는 와중에 따완이 "너네들 여자들한테 가서 말도 안걸고 뭐하냐??" 우린 어리둥절 했다 남자들 있는 무리에 가서 괜히 시비 붙으면 어떡하나 싶어서 걱정했는데 따완이 클럽에 오는 애들은 대부분 친구들이랑 오니까 적당히 보고 가서 눈을 마주치면 신호를 보내준다고 따완이 알려줬다.
다음편 예고 ) 그렇게 우린 현지인 여성 4명과 함께 묵고있던 호텔로 들어서게 되고....
당시 12년도 여름이였어요.. 너무 오래 됐나? 오래 되긴 했지만 그때 싸이가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으로 터지면서 한류열풍이 뜨거웠답니다..
필자는 여차저차 휴가 계획중 친구따라 태국 방콕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인원은 마음 맞는 친구 3명과 함께 총 4명..., 관광 목적은 섹스관광도 아니였고 파타야! 글구 치앙마이! 카오산로드등 태국의 정서를 느끼기 위해! 물론 ㅎㅎ..., 일정은 7일!! 인천공항에서 약 5시간을 날아가서 스완나품 공항에 도착!! 숙소까지 택시를 탓는데 거리에 비해 택시비가 많이 저렴했던 기억이 나네요 스윗쏘텔이라는 라차다 거리에 있는 곳인데 주변 대사관이 많고 하여 치안도 괜찮고 5성급 호텔로 매우 시설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금액대가 저렴해 아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물론 조식 포함이였고 조식도 매우 훌륭했던거로 기억납니다! 첫날에는 안마도 받고 터미널21가서 쇼핑도 하고 저녁에 쏘이카우보이가서 트젠쇼도 보고 재미있게 보냈죠 그렇다가 당시 sns(카카오스토리)여행중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화근이 되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필자가 대학 당시 교환 학생으로 알고 지내고 룸메이트 까지 했던 태국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내 sns를 보고 카톡으로 연락을 해왔더라구요 대학 졸업 후 태국으로 돌아간뒤 그냥 뜨문뜨문 연락하고 지내다가 2년 정도 연락이 끊긴 상태에서 연락이 연결 되어 반갑기도 하고 뭐 친하게 지냈던 터라 sns에 익숙한 배경의 사진이 나오니 연락 한 모양이더라구요 이름이 따완 이라는 친구였는데 매우 유쾌하고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였죠.. 여튼 따완이 우리 숙소를 묻더니 다음날 저희 호텔로 찾아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뭐 따완과 초면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있을때 한 두번씩 대면 했던터라 반가워 했습니다. 다음날.. (지금부터 음슴체로 할께요 양해바랍니다)
호텔 조식을 먹고 피트니스룸 가서 운동을(필자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은 체대출신) 마치니 따완에게 연락이 왔다.
저녁 먹을때쯤 호텔로 오겠다고 하여 저희는 방콕에 헬스랜드라는 곳에 방문해서 마사지도 받고 짜뚝장 시장 가서 구경도 하고 시간을 보내다 호텔로 복귀하니 시간은 벌써 오후 4시. 우리가 당일 계획 잡았던 일정은 카오산로드 갈 예정이였는데 따완을 만나게 되면서 계획은 틀어졌다 하지만 누구하나 투정하진 않았다
17시쯤 되니 따완이 호텔 로비에서 우릴 호출했다 로비에서 따완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보니 어느덧 시간은 18시가 훌쩍 넘었고
따완은 한국말이 매우 능숙했다. 친구들과 반갑게 만남을 갖고 따완이 재미있는 곳으로 가자며 안내했다. 따완의 자차로 이동했는데
차량은 P사에 카o엔이였다.. 사실. 따완이 태국서 좀 사는집 아들인건 알았지만 P사 차량을 탈만큼 부자일줄은 몰랐다 태국서 P사 차량은 우리나라 보다 훠어어어얼씬 비쌌고 지금 역시 동남아에서는 독일사 차량은 우리나라 보다 비싸다 드라이브 포지션도 우핸들 정식으로 수입한 차량으로 보였다. 좀 놀라긴 했지만 차량에 탑승하여 호텔을 나섰다..
30분정도를 달려 간 그곳은 RCA 거리였는데 클럽 거리였다... 사실 우리는 클럽 방문예정은 있었지만 일정이 바뀌였다
간단하게 그 근처 포차 같은 곳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했다..그 후 따완이 안내한곳은 RCA에 있는 1부 클럽 (물좋은 애들 많이 온다) 이쁜애들은 넘사다 엄청 이쁘다.
지금은 뭐 시간이 지나 클럽 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는데 드레스 코드도 있었고(남자 반바지 금지등) 나름 여성 고객 물도 철저히 관리하는 그런곳이였다.
클럽에 들어서 우린 테이블을 잡고 술을 시켰다 조니워커 골드였다 한국에서는 접하지 못한 버전이라 생소했지만 지금은
최근 코스트코 가면 조니워커 골드가 보이더라? 따완이 알려준건데 양주를 시키면 클럽 입장료가 4인까지인가? 가능했다, 당시 2500바트?정도로 기억한다.. 술을 시켜 테이블을 잡고 우두커니 서있는데.. 뭐랄까? 부담스러운 시선이 느껴졌다 일단 우리 피지컬이 클럽에 있는 남자들에 비해 매우 압도 적이였다 우리 피부 색이 매우 밝아보일 정도로 태국 애들은
까무잡잡했다 여자도 마찬가지... 뭐 술을 한두잔 마시면서 주변 시선을느 겼다 분위기도 우리나라 클럽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당시 느낌으로 디제잉은 좀 촌스럽단 느낌을 받았다. 클럽안 전부가 금연이라 너무 쾌적하고 좋았다..
그런데 특이한점이 여성만 온 팀이 없는것이다?? 괜히 남자가 끼어 있는 곳에 가서 여자들한테 찝쩍대다가 봉변당할까 눈치보고 있는 와중에 따완이 "너네들 여자들한테 가서 말도 안걸고 뭐하냐??" 우린 어리둥절 했다 남자들 있는 무리에 가서 괜히 시비 붙으면 어떡하나 싶어서 걱정했는데 따완이 클럽에 오는 애들은 대부분 친구들이랑 오니까 적당히 보고 가서 눈을 마주치면 신호를 보내준다고 따완이 알려줬다.
다음편 예고 ) 그렇게 우린 현지인 여성 4명과 함께 묵고있던 호텔로 들어서게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