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특별히 문제가 있는건 아니고, 나이 사십에 두번 연속이 힘들어서, 두번하고 싶어서 비아그라 팔팔정 100짜리 처방 받아 복용 후 여친이랑 했는데, 평소하고 똑같네요. 1차전 끝나면 다시 발기하기 까지가 몇시간 걸리고, 강직도도 다를것이 없어요. 제가 비아그라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저도 비슷한 연배에..약 복용은 가끔 해보지만..가끔 비슷할때가 있습니다..
효과를 볼때도 있고..효과를 못볼때도 있고..
그냥 그날그날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구나..생각하세요~
그리고 병원에서 처방을 받으셨겠지만, 그 약들은 mg수 맞은거부터 드시던가..조금씩 나눠드시고
몸에 부작용이 없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미리수 큰건 부담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