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축의금이주는 현타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에겐 가장친한 친구 무리가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였고 3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만나고있으니
징글징글한 사이지요. 그중에 한명과 특별히 더 친했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했었는데 사소한계기로 사이가 엄청 틀어져버렸고
남남이다! 라기보단 시간이 해결해주겠거니... 그냥저냥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달에 결혼식하는걸로 기억하는데.. 몇일인지는 정확히 기억안나고
거기다 지금 제가 연고지를 잠시떠나있어서 아차피 가기는 무리라서 어떻게해야하나 생각정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러다 단톡방에 월초에 그친구가 애들이랑 같이 밥한끼 하자면서 글올리는거보니 청첩장 주는가보다 생각하고있었고
특별히 나에게 청첩장을 주거나 하지 않아서 (조금 괘씸해서) 어차피 못가는데
축의금이고 나발이고 할맘없다 이생각 가지고있었는데 .. 할일없이 사진처보다가 그친구랑 간 여행사진보고 괜히 신경쓰여서 그날 가는 절친중 한명에게 돈붙여주고 대신축의 해달라고 했습니다. 뭐... 딱 여기까지면 좋았을텐데
사람이 돈때문에 그런지 간사해지더라구요. 내몸속에 작은악마가 갑자기
청첩장도 못받았는데 축의금해줬는데 솔직히 카톡으로나마 고맙다는 인사정도는 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지금 사이가 서먹해서 못했을수도있겠지만 그래도 축하하는자리인데 청첩장도 못받은자리인데 (저희 절친들은 약속한 금액이있어 조금 큰금액을 축의또는 부조합니다) 괜히 금액 때문에 그런가 이런 갑질적인 생각이 들더라구요..
축의할때만해도 그냥 좋은마음으로 보낸건데 사람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그냥 축하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는게 옳은일이겠지요....?
저에겐 가장친한 친구 무리가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였고 3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만나고있으니
징글징글한 사이지요. 그중에 한명과 특별히 더 친했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했었는데 사소한계기로 사이가 엄청 틀어져버렸고
남남이다! 라기보단 시간이 해결해주겠거니... 그냥저냥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달에 결혼식하는걸로 기억하는데.. 몇일인지는 정확히 기억안나고
거기다 지금 제가 연고지를 잠시떠나있어서 아차피 가기는 무리라서 어떻게해야하나 생각정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러다 단톡방에 월초에 그친구가 애들이랑 같이 밥한끼 하자면서 글올리는거보니 청첩장 주는가보다 생각하고있었고
특별히 나에게 청첩장을 주거나 하지 않아서 (조금 괘씸해서) 어차피 못가는데
축의금이고 나발이고 할맘없다 이생각 가지고있었는데 .. 할일없이 사진처보다가 그친구랑 간 여행사진보고 괜히 신경쓰여서 그날 가는 절친중 한명에게 돈붙여주고 대신축의 해달라고 했습니다. 뭐... 딱 여기까지면 좋았을텐데
사람이 돈때문에 그런지 간사해지더라구요. 내몸속에 작은악마가 갑자기
청첩장도 못받았는데 축의금해줬는데 솔직히 카톡으로나마 고맙다는 인사정도는 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지금 사이가 서먹해서 못했을수도있겠지만 그래도 축하하는자리인데 청첩장도 못받은자리인데 (저희 절친들은 약속한 금액이있어 조금 큰금액을 축의또는 부조합니다) 괜히 금액 때문에 그런가 이런 갑질적인 생각이 들더라구요..
축의할때만해도 그냥 좋은마음으로 보낸건데 사람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그냥 축하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는게 옳은일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