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저를 피하고 스킨쉽을 하지 않으려해요...
진짜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 ㅠㅠ
아이가 태어나고, 육아에 지친건지, 저를 그냥 진짜 동지? 가족처럼만 느끼는거 같아요..
때론 저는 너무 만지고싶고 하고싶고 그런데
간지럽다고 저리가라고 정색을 하면서 내쫒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 관계안한게 어느덧 1년이네요...
아이낳기전에 그런적이 없었던터라 처음엔 너무 당황스럽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육아도 전보다 더 도와주고, 정말 많이 힘써주는데
몸이 안피곤해도 저를 피하네요...
저를 싫어하는게 아니라고,
항상 옆에있어서 담직하고 자상하고 너무 좋다고 그런데
단 그걸 하기 싫다고, 손대는게 싫다고....
혼란스럽고, 속상하고 이제는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도 있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하자가 있거나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좀 노력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이정도면 거의 직무유기 아닙니까???!!!!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이가 태어나고, 육아에 지친건지, 저를 그냥 진짜 동지? 가족처럼만 느끼는거 같아요..
때론 저는 너무 만지고싶고 하고싶고 그런데
간지럽다고 저리가라고 정색을 하면서 내쫒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 관계안한게 어느덧 1년이네요...
아이낳기전에 그런적이 없었던터라 처음엔 너무 당황스럽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육아도 전보다 더 도와주고, 정말 많이 힘써주는데
몸이 안피곤해도 저를 피하네요...
저를 싫어하는게 아니라고,
항상 옆에있어서 담직하고 자상하고 너무 좋다고 그런데
단 그걸 하기 싫다고, 손대는게 싫다고....
혼란스럽고, 속상하고 이제는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도 있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하자가 있거나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좀 노력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이정도면 거의 직무유기 아닙니까???!!!!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