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허락 받으러 갈때 고민.....
제목 그대로 어떤말을 어떻게 꺼내야 할까요....
이번 추석에 제대로 뵈러 가면서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만... 너무 떨리고 무섭습니다..
형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기운 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번 추석에 제대로 뵈러 가면서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만... 너무 떨리고 무섭습니다..
형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기운 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