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만나러 가고싶네요ㅜㅜ
어쩌다보니 20대의 절반을 외국에서 보내면서 애인이 없는 시기에 파트너를 조금씩(?) 만들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귀국하면서 만날 수가 없으니 답답해서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오늘 파트너 중에 한 친구가 간만에 연락와서 추석 기간에 오냐고 물어보길래
가길 어딜 가냐고 ㅋㅋ 왔다갔다 왕복으로 격리4주라고... 잡담이나 좀 하다가
내년에 상황 괜찮아지면 만나자고 했네요
속궁합도 좋았고, 몸매도 나쁘지 않았던 친구라 더 그립네요 ㅜㅜ
한국에서는 마음에 맞는 파트너 만들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코로나 터지고 귀국하면서 만날 수가 없으니 답답해서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오늘 파트너 중에 한 친구가 간만에 연락와서 추석 기간에 오냐고 물어보길래
가길 어딜 가냐고 ㅋㅋ 왔다갔다 왕복으로 격리4주라고... 잡담이나 좀 하다가
내년에 상황 괜찮아지면 만나자고 했네요
속궁합도 좋았고, 몸매도 나쁘지 않았던 친구라 더 그립네요 ㅜㅜ
한국에서는 마음에 맞는 파트너 만들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