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미녀한테 당한 썰
글램이란 어플로 여자 한분이 매칭 됐는데
너무 이쁜겁니다.
주위 사람한테 보여줘도 다 이쁘다고 하고
어플로 남자 만날 필요가 없을텐데 이걸 왜하지? 하는 반응들이었어요.
제가 준수한 외모도 아니고 그냥 동네에 있는 흔한 30대인데
이런분이 나한테??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긴 했지만
2주간 카톡을 주고 받으면서 의심은 없어지고
2주간 연락을 끝내고 보기로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이 만나는 날이라 세차도 하고 머리도 자르고 옷도 사고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과 150km 떨어져 있어서 이동하는데만 2시간이 걸렸어요.
좀 차가 밀려서 늦었지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도착했다고 했는데 친구랑 전화중인데 전화만 끝내고 금방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갑자기 일이 터졌답니다.
자기가 전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친구 추천으로 소개팅 업체에
가입했는데 저를 만나는건 위약사항이라 사이트 링크 보내주면서
여기 가입하고 상담사에게 사정을 이야기 해달랍니다.
진짜 개뜬금 없고 제가 할 일이 아닌거 같고 로맨스스캠같아서
바로 정리했는데 진짜 어이없었어요.
2주동안 연락한 시간이며 돈 들여서 준비한 것들과 과정, 노력
또 이동한 거리까지 허망하고 짜증까지 말도 못하게 났습니다.
주위에는 동네방네 소개팅간다고 소문 냈는데 사기 당했다고 하면
세상 쪽팔려서 얼굴을 못들고 다닐거 같아요.
너무 이쁜겁니다.
주위 사람한테 보여줘도 다 이쁘다고 하고
어플로 남자 만날 필요가 없을텐데 이걸 왜하지? 하는 반응들이었어요.
제가 준수한 외모도 아니고 그냥 동네에 있는 흔한 30대인데
이런분이 나한테??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긴 했지만
2주간 카톡을 주고 받으면서 의심은 없어지고
2주간 연락을 끝내고 보기로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이 만나는 날이라 세차도 하고 머리도 자르고 옷도 사고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과 150km 떨어져 있어서 이동하는데만 2시간이 걸렸어요.
좀 차가 밀려서 늦었지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도착했다고 했는데 친구랑 전화중인데 전화만 끝내고 금방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갑자기 일이 터졌답니다.
자기가 전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친구 추천으로 소개팅 업체에
가입했는데 저를 만나는건 위약사항이라 사이트 링크 보내주면서
여기 가입하고 상담사에게 사정을 이야기 해달랍니다.
진짜 개뜬금 없고 제가 할 일이 아닌거 같고 로맨스스캠같아서
바로 정리했는데 진짜 어이없었어요.
2주동안 연락한 시간이며 돈 들여서 준비한 것들과 과정, 노력
또 이동한 거리까지 허망하고 짜증까지 말도 못하게 났습니다.
주위에는 동네방네 소개팅간다고 소문 냈는데 사기 당했다고 하면
세상 쪽팔려서 얼굴을 못들고 다닐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