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자기가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셨나요?
인생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니 깨달음을 얻고자 글을 써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나는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을 하고 자랐습니다
모든게 뛰어나다는게 아니고 남들보다 부족한것이 훨씬 많지만 내가 그래도
이런건 자신있다 라는 그런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춘기를 겪고 심한건 아니고 제 기준으로 방황을 하다보니 저의 장점이 흐릿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아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영원한건 없구나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수능을 볼때쯤에는 내가 내 생각만큼 대단한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저의 신념은 절대적이고 내 생각이 정답이다라는 조금 거만한 생각을 했던것같습니다
뭐 아무튼 수능이 끝나고 20살이 되고 21살이 되고 22살이 되고 지나지나 지금의 나이가 되고 군대도 다녀오고 하다보니 19살때 이제 나는 성인과 다름없다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울만큼 1년1년 제 가치관과 신념과 세상을 보는 시야와 일일이 말하기 힘들정도로 여러가지 것들이 바뀌고 성장해가는것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철없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어른들과 대화도 잘 통하고 어릴땐 몰랐던 선생님의 마음 부모님의 마음 어른의 마음이 뭔지 조금이나마 알것같고 슬프지만 동심이 사라지고 세상 모든게 돈으로 보이고 인간관계나 진로선택 취미선택 이런것들을 할때마다 모든걸 저울질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아 이제 나도 순수했던 시절은 가고 어른이 되고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30이 되기전에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남들보다 빠른건지 늦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이렇게 생각하지만 또 몇년 지나면 아 그때 진짜 어렸었는데 다 큰줄 알았었지하고 추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돈을 얼마나 벌던 결혼을 했던 그런것보다 머리가 어른이 되었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몰래 활동하시는 10대분들이나 갓성인이 되신 20대 초반분들
지금 자기가 다 큰거같고 어른들 말이 다 꼰대같이 느껴질때가 있으시죠?
몇년만 지나보세요...... 그때 정말 어렸었지 하실겁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나는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을 하고 자랐습니다
모든게 뛰어나다는게 아니고 남들보다 부족한것이 훨씬 많지만 내가 그래도
이런건 자신있다 라는 그런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춘기를 겪고 심한건 아니고 제 기준으로 방황을 하다보니 저의 장점이 흐릿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아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영원한건 없구나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수능을 볼때쯤에는 내가 내 생각만큼 대단한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저의 신념은 절대적이고 내 생각이 정답이다라는 조금 거만한 생각을 했던것같습니다
뭐 아무튼 수능이 끝나고 20살이 되고 21살이 되고 22살이 되고 지나지나 지금의 나이가 되고 군대도 다녀오고 하다보니 19살때 이제 나는 성인과 다름없다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울만큼 1년1년 제 가치관과 신념과 세상을 보는 시야와 일일이 말하기 힘들정도로 여러가지 것들이 바뀌고 성장해가는것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철없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어른들과 대화도 잘 통하고 어릴땐 몰랐던 선생님의 마음 부모님의 마음 어른의 마음이 뭔지 조금이나마 알것같고 슬프지만 동심이 사라지고 세상 모든게 돈으로 보이고 인간관계나 진로선택 취미선택 이런것들을 할때마다 모든걸 저울질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아 이제 나도 순수했던 시절은 가고 어른이 되고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30이 되기전에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남들보다 빠른건지 늦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이렇게 생각하지만 또 몇년 지나면 아 그때 진짜 어렸었는데 다 큰줄 알았었지하고 추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돈을 얼마나 벌던 결혼을 했던 그런것보다 머리가 어른이 되었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몰래 활동하시는 10대분들이나 갓성인이 되신 20대 초반분들
지금 자기가 다 큰거같고 어른들 말이 다 꼰대같이 느껴질때가 있으시죠?
몇년만 지나보세요...... 그때 정말 어렸었지 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