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관련 푸념
어디 말하기도 좀 그렇고 여기 형님들도 많으신거 같아 하소연겸 써봅니다
얼마전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지방이기도 하고 코로나때문에 조문오라고 여러군데 알리기도 그래서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그룹이랑 몇군데만 알렸습니다
단톡방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쭉 보내긴 했는데
별로 안 친하다고 생각하는 회사사람이나
단톡방에서 몇몇은 개인카톡으로 못가봐서 미안하다고
카톡송금으로 보내주기도 하고 전화도 해주고 했는데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오히려 단톡방에만 쓰고
부조도 없고 전화도 없네요
단순히 부조를 바란게 아니라 전화도 없고 따로 개인톡도 없다는게
좀 섭섭하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저는 그분들 조부조모상에 밤늦게라도 가고 못가는 사람들꺼
모아서 내주고 제가 못가면 부조라도 했었는데
꼭 내 경조사를 챙겨주길 바란건 아니었지만 섭섭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네요
제일 친한 그룹이기도 하고 친구가 많은 편도 아닌데
앞으로 편견없이 볼 자신이 없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똑같이 저도 안 챙겨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얼마전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지방이기도 하고 코로나때문에 조문오라고 여러군데 알리기도 그래서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그룹이랑 몇군데만 알렸습니다
단톡방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쭉 보내긴 했는데
별로 안 친하다고 생각하는 회사사람이나
단톡방에서 몇몇은 개인카톡으로 못가봐서 미안하다고
카톡송금으로 보내주기도 하고 전화도 해주고 했는데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오히려 단톡방에만 쓰고
부조도 없고 전화도 없네요
단순히 부조를 바란게 아니라 전화도 없고 따로 개인톡도 없다는게
좀 섭섭하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저는 그분들 조부조모상에 밤늦게라도 가고 못가는 사람들꺼
모아서 내주고 제가 못가면 부조라도 했었는데
꼭 내 경조사를 챙겨주길 바란건 아니었지만 섭섭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네요
제일 친한 그룹이기도 하고 친구가 많은 편도 아닌데
앞으로 편견없이 볼 자신이 없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똑같이 저도 안 챙겨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