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너무 울적합니다(푸념글)
휴..전에 제가 코로나로 인해 답답하다 지친다 이런 글을 썼었는데 지금은 다른 일이 제 감정을 무너뜨렸네요 제가 자초한 일이긴하지만....
제가 오늘 어떤 글에 댓글로 트위터로 자위 영상보면서 딸쳤다가 자괴감들어서
계정삭제 했다 했었는데요...
그 때는 그걸로 끝내긴 아쉽다는 마음에 제 자신을 컨트롤 못하고 아까 한시간 전까지 자위영상도 성기만 나오게 보내주고 교류하다가 시원하게 뺐습니다...그러면서 현타가 씨게 왔는데
문득 스쳐나가는 생각이 저는 자존감도 높고 늘 품위를 지키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었는데 제 안의 변태본능을 컨트롤 못하고 그런 짓을 했으니... 그 부분에서 자괴감이 밀려오더라고요 그리고 절망감과 함께...
변명을 하자면 코로나도 그렇고 복합적인 이유로 성욕이 이례적으로 폭발한거 같은데 그래도 제 자신에 대한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겠더라고요...
내가 내 신념을 저버리는 행동을 했다는 낙담과 함께.. 더 단단히 마음먹고 제 인생을 사명감을 가지고 살라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휴..요즘 여러므로 울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네요
사실...이 사이트도 떠날까 고민중입니다...포럼에서 받았던 도움과 고칠들은 간직하고...
제가 오늘 어떤 글에 댓글로 트위터로 자위 영상보면서 딸쳤다가 자괴감들어서
계정삭제 했다 했었는데요...
그 때는 그걸로 끝내긴 아쉽다는 마음에 제 자신을 컨트롤 못하고 아까 한시간 전까지 자위영상도 성기만 나오게 보내주고 교류하다가 시원하게 뺐습니다...그러면서 현타가 씨게 왔는데
문득 스쳐나가는 생각이 저는 자존감도 높고 늘 품위를 지키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었는데 제 안의 변태본능을 컨트롤 못하고 그런 짓을 했으니... 그 부분에서 자괴감이 밀려오더라고요 그리고 절망감과 함께...
변명을 하자면 코로나도 그렇고 복합적인 이유로 성욕이 이례적으로 폭발한거 같은데 그래도 제 자신에 대한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겠더라고요...
내가 내 신념을 저버리는 행동을 했다는 낙담과 함께.. 더 단단히 마음먹고 제 인생을 사명감을 가지고 살라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휴..요즘 여러므로 울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네요
사실...이 사이트도 떠날까 고민중입니다...포럼에서 받았던 도움과 고칠들은 간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