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색파인데.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술한잔하고 분위기도 좋고 했는데 늦어서 간다고 갔네요. 물론 섹스를 하고 안하고는 서로 마음이 동해야 하는데 저 혼자 기분좋아 술들 다 사고 모텔간다 생각했는데 집에 휙 가버리니 굉장히 맘이 헛헛하네요.
참 세상에는 당연한 건 없나봅니다. 분위기도 좋고 서로 적당한 색드립도하며 다 좋다 생각했는데..
참 세상에는 당연한 건 없나봅니다. 분위기도 좋고 서로 적당한 색드립도하며 다 좋다 생각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