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생겼네요
30대후반의 남성입니다
같이 일하면서 좋아하게된 여자가 있어요...
3살 연상의 여성이고 딸이 하나 있는...
매번 같은 시간에 끝나고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출퇴근도 같이 하는 사이가 됐네요..
일끝나면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을때도 많구요..
저도 처음에는 관심을 안줄라고 했지만
그렇게 안게되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먼저 말을했죠...
좋아하게됐다..너가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하구요
저랑 친구랑 누나랑 같이 술자리도 많이 하다보니
친구에게 좀 알아봐라 이런식으로요...
근데 어제 술먹다가 제가 잠시 담배 피러간사이에
친구가 그누나한테 저 어떻냐 둘이 잘어울리니
잘만나봐라 이랬는데
이누나 남자친구가 있다고하네요
제가 알기론 없는줄 알았는데 다시 만난다고 하네요
그말듣는순간...머리가 많이 복잡해지더라구요
속도 많이 상하고...
저는 회사가 가깝다보니 걸어서 다니고 그랬는데
그누나랑 친해지면서 그누나가 저데리고가고 데려다주고
그러는 상태인데 그냥 예전처럼 아무일없듯이 같이 다녀야하는것인지
아니면 거리를 두며 멀어져야하나...
사랑 쉽지가 않네요...괜히 좋아하게되서...그냥 안좋아했으면
이런 고민도 안했을건데...누군가를 만나는게 더 어려워질거같은
생각이 드네요...
같이 일하면서 좋아하게된 여자가 있어요...
3살 연상의 여성이고 딸이 하나 있는...
매번 같은 시간에 끝나고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출퇴근도 같이 하는 사이가 됐네요..
일끝나면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을때도 많구요..
저도 처음에는 관심을 안줄라고 했지만
그렇게 안게되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먼저 말을했죠...
좋아하게됐다..너가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하구요
저랑 친구랑 누나랑 같이 술자리도 많이 하다보니
친구에게 좀 알아봐라 이런식으로요...
근데 어제 술먹다가 제가 잠시 담배 피러간사이에
친구가 그누나한테 저 어떻냐 둘이 잘어울리니
잘만나봐라 이랬는데
이누나 남자친구가 있다고하네요
제가 알기론 없는줄 알았는데 다시 만난다고 하네요
그말듣는순간...머리가 많이 복잡해지더라구요
속도 많이 상하고...
저는 회사가 가깝다보니 걸어서 다니고 그랬는데
그누나랑 친해지면서 그누나가 저데리고가고 데려다주고
그러는 상태인데 그냥 예전처럼 아무일없듯이 같이 다녀야하는것인지
아니면 거리를 두며 멀어져야하나...
사랑 쉽지가 않네요...괜히 좋아하게되서...그냥 안좋아했으면
이런 고민도 안했을건데...누군가를 만나는게 더 어려워질거같은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