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7월
저는 스마트폰하면서 유용한팁? 정보? 들을 스샷해서 많이 모으는데요, 휴대폰 용량이 얼마 없어서 사진을 정리하다 한 스샷을 발견했습니다.
2013.7.28일에 스샷을 해놓은건데 내용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왜 이부분을 스샷을 찍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그때 당시 위로를 받고 싶었더라구요.ㅎㅎ
그때 만났던 여친과 연애를 하면서(첫여친) 잘해줄려고 노력 했는데 여친은 계속 짜증만내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잘해주고 못해주고는 상대적이다보니 내가 암만 잘한다해도 상대방이 못느끼면 내가 잘해준게 아니다 라고 생각을 했었던것 같아요. 자존감이 많이 낮았었죠ㅋㅋㅋ
사람대 사람이 연애한다고 생각 해야하는데 저”이쁜애가 나같은놈을 만나주니 너무 고맙잖아 ㅜㅜ” 라고 생각한것 같아요 ㅋㅋㅋ
저 스샷을 보니 2013년의 저글을보고 위로가 되었던 찌질한 저에게 다시금 위로를 해주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그래도 경험치가 쌓여서 찌질한 연애는 안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모를 찌질한 연애를 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글을 적어봤습니다
괜찮습니다~ 인생은 경험치니깐 찌질할때 찌질한연애도 해보고 하는겁니다!
절대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연애 하십시오~
2013.7.28일에 스샷을 해놓은건데 내용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왜 이부분을 스샷을 찍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그때 당시 위로를 받고 싶었더라구요.ㅎㅎ
그때 만났던 여친과 연애를 하면서(첫여친) 잘해줄려고 노력 했는데 여친은 계속 짜증만내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잘해주고 못해주고는 상대적이다보니 내가 암만 잘한다해도 상대방이 못느끼면 내가 잘해준게 아니다 라고 생각을 했었던것 같아요. 자존감이 많이 낮았었죠ㅋㅋㅋ
사람대 사람이 연애한다고 생각 해야하는데 저”이쁜애가 나같은놈을 만나주니 너무 고맙잖아 ㅜㅜ” 라고 생각한것 같아요 ㅋㅋㅋ
저 스샷을 보니 2013년의 저글을보고 위로가 되었던 찌질한 저에게 다시금 위로를 해주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그래도 경험치가 쌓여서 찌질한 연애는 안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모를 찌질한 연애를 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글을 적어봤습니다
괜찮습니다~ 인생은 경험치니깐 찌질할때 찌질한연애도 해보고 하는겁니다!
절대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연애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