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섹파
처음 글써보네요 ..
다름이 아니라 거의 100일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처음 여친과 관계를 했을 때 질구멍이 되게 작다고 느꼈네요 (손가락 하나도 쪼임이 느껴지는 정도) 근데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넓어졌죠.
문제는 관계는 한 3번정도만 갖구, 각자의 일정 + 관계를 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그렇게 한달?~ 한달반 정도를 관계를 안가졌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관계를 가졌는데 저는 당연히 예전처럼 쪼여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여기서 괜히 얘한테 섹파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그 전부터 대화를 해봤을 때 얘한테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느낌이 들기두 했고요
그래서 가끔 괜히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내가 괜한 의심을 하는건지..
형님들의 조언이 궁금하네여 휴
다름이 아니라 거의 100일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처음 여친과 관계를 했을 때 질구멍이 되게 작다고 느꼈네요 (손가락 하나도 쪼임이 느껴지는 정도) 근데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넓어졌죠.
문제는 관계는 한 3번정도만 갖구, 각자의 일정 + 관계를 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그렇게 한달?~ 한달반 정도를 관계를 안가졌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관계를 가졌는데 저는 당연히 예전처럼 쪼여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여기서 괜히 얘한테 섹파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그 전부터 대화를 해봤을 때 얘한테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느낌이 들기두 했고요
그래서 가끔 괜히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내가 괜한 의심을 하는건지..
형님들의 조언이 궁금하네여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