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있습니다. 연애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이제는 중후반이라 해도 되겠네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공부를 곧잘했습니다.
수능도 정시로 한 번에 원하는 대학을 갔고
군대도 공부를 곧 잘 했던 재능으로 특기시험을 잘봐서 남들이 선호하는 좋은보직에 임명됐고 현역병장으로 잘 제대했습니다.
제대하고 20대초반에는 흔히들 말하는 문과전문직..
(감정평가사 관세사 노무사같은) 시험에 1차 2차 초시 동차합격을 했습니다.
합격하고 나서는 대학생이지만 자격증으로 부업을 해서 돈도 대학생치고 풍족하게 벌어서 부모님께 가끔 50만원씩 드리기도 하고 남들이 봤을땐 바람직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애가 고민입니다.
사실 길거리 헌팅도 많이하고 어플도 많이 해서 원나잇을 꽤 했습니다..
모르는 여자한테 말걸정도의 깡은 있는 것 같습니다. . ㅋㅋ
얼마전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과 첫만남에 모텔을 갔고
집에와서도 그 여자분이 기프티콘도 주고
저에게 푹빠졌다는 듯이 행동을 해서
저도 정이 갔습니다..
그 분과 2번째로 보고 성관계를 하고 집에와서도
그 여자분이 저에게 너무 좋았다고 달달히 얘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 뒤에 3번째 만남을 잡았는데 만나는 당일 그 여자분이 잠수를 타더라고요..
전 장문문자로 난 가볍게만 생각하지 않고 고백도 하고 사귀고 싶다는 얘기를 전했지만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런 일이 전에도 꽤 있었습니다.
원나잇을 하고 집에 와서도 분위기가 달달하다가 여자가 원나잇으로 인한 현타?를 느끼고 잠수를 타고 정을 주었던 저는 마음이 안좋고..
저는 원나잇 보다도 찐연애를 하고 싶은데..
많이 부족한가봅니다.
사실 전 잘생기진 않고 평범하게 생기고 키 180정도에 팔뚝굵우 헬스맨 느낌?입니다
몸보고 성관계했다가 몸은 좋았지만 여자가 낮에 제 얼굴보고 점점 현타가 오나 싶기도 하고
공부와 일쪽이 잘될 팔자라 연애쪽은 고생을 하나? 싶기도 하고
물론 그런건 없고 자기가 개척하는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원나잇을 안하고도 만나봤지만 잘 된 분은 별로 없고 절 마음에 들어했던 원래 지인 2분은 제 마음에 안끌리고..
곧 찐사랑을 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저녁에 집에와서 두서없는 제 푸념글이었습니다..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중후반이라 해도 되겠네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공부를 곧잘했습니다.
수능도 정시로 한 번에 원하는 대학을 갔고
군대도 공부를 곧 잘 했던 재능으로 특기시험을 잘봐서 남들이 선호하는 좋은보직에 임명됐고 현역병장으로 잘 제대했습니다.
제대하고 20대초반에는 흔히들 말하는 문과전문직..
(감정평가사 관세사 노무사같은) 시험에 1차 2차 초시 동차합격을 했습니다.
합격하고 나서는 대학생이지만 자격증으로 부업을 해서 돈도 대학생치고 풍족하게 벌어서 부모님께 가끔 50만원씩 드리기도 하고 남들이 봤을땐 바람직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애가 고민입니다.
사실 길거리 헌팅도 많이하고 어플도 많이 해서 원나잇을 꽤 했습니다..
모르는 여자한테 말걸정도의 깡은 있는 것 같습니다. . ㅋㅋ
얼마전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과 첫만남에 모텔을 갔고
집에와서도 그 여자분이 기프티콘도 주고
저에게 푹빠졌다는 듯이 행동을 해서
저도 정이 갔습니다..
그 분과 2번째로 보고 성관계를 하고 집에와서도
그 여자분이 저에게 너무 좋았다고 달달히 얘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 뒤에 3번째 만남을 잡았는데 만나는 당일 그 여자분이 잠수를 타더라고요..
전 장문문자로 난 가볍게만 생각하지 않고 고백도 하고 사귀고 싶다는 얘기를 전했지만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런 일이 전에도 꽤 있었습니다.
원나잇을 하고 집에 와서도 분위기가 달달하다가 여자가 원나잇으로 인한 현타?를 느끼고 잠수를 타고 정을 주었던 저는 마음이 안좋고..
저는 원나잇 보다도 찐연애를 하고 싶은데..
많이 부족한가봅니다.
사실 전 잘생기진 않고 평범하게 생기고 키 180정도에 팔뚝굵우 헬스맨 느낌?입니다
몸보고 성관계했다가 몸은 좋았지만 여자가 낮에 제 얼굴보고 점점 현타가 오나 싶기도 하고
공부와 일쪽이 잘될 팔자라 연애쪽은 고생을 하나? 싶기도 하고
물론 그런건 없고 자기가 개척하는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원나잇을 안하고도 만나봤지만 잘 된 분은 별로 없고 절 마음에 들어했던 원래 지인 2분은 제 마음에 안끌리고..
곧 찐사랑을 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저녁에 집에와서 두서없는 제 푸념글이었습니다..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