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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그런거 없습니다. 오히려 파워리프팅식으로 운동하면 BB때 하던거에 비해서 몸 사이즈가 줍니다
파워리프터들은 보통 체급이 헤비급이 아니면 허리는 얇은 편입니다. 등, 삼두, 엉덩이가 유독 발달하는 편입니다. 저도 삼대 500 딱 찍는덴 8개월 걸렸는데 체중은 77kg으로 변함 없었고 허리 사이즈도 변동 없었습니다.
저는 원래 주짓수, 무에타이 등을 해서 코어 근육이 꽤 있는 상태에서 군대를 운동이 과업인 부대를 가서ㅋㅋ 거기서 많은 근육을 얻어서 전역하고 500 찍은 거라 실질적인 운동 기간은 꽤 긴 편이죠ㅋㅋ

허리근육이 두꺼워진다기보단 옆구리근육이 발달하는것 같습니다...파맆땨문에 두꺼워지는건 아니구요 뭐 음...그렇게 따지면 과거 아놀드시절 빌더들은 전부 옆통이 쥰내뚜꺼워야합니다(그당시 데드 기본 200~300 프랑코 콜롬보의 경우 300뽑은걸로 압니다.) 파운드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저정도 중량들을 다루었는데 그리고 엄청난 육체미로 유명한 프랭크 제인도 과거 스벤데 합이 가볍게 500이 넘어섰었고 본인 어릴때 동네에서는 리프팅식 훈련이 유행하여 무거운걸 드는데에 집중했었다고 인터뷰에서 말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잘 안두꺼워집니다
결론: 잘 안두꺼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