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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무룩.......
실제 여사친들과 얘기해보면 상관관계가 없다고 하는건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얼마나 작으냐의 문제입니다.
보통은 발기한 남의 성기를 볼일도 없고, 보게 되더라도 평균치 정도의 사이즈를 보게 되는것이 일반적이라서 그렇지,
경험담들을 들어보면 작은 사람들은 발기해도 소주병 주둥이에 좁은 부분의 사이즈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근데 솔직히 사이즈가 그정도 되면... 제가 여자라고 생각해봤을때도 정말 답이 없겠구나 싶기는 하더라구요..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정도 사이즈면 실제 관계할때는 귀두만 간신히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고 봐야 하니까요.
휴지심 뭐 이런건 쫌 오바고 솔직히 발기해서 한손에 그립감 있게 들어올 정도만 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얼마나 작으냐의 문제입니다.
보통은 발기한 남의 성기를 볼일도 없고, 보게 되더라도 평균치 정도의 사이즈를 보게 되는것이 일반적이라서 그렇지,
경험담들을 들어보면 작은 사람들은 발기해도 소주병 주둥이에 좁은 부분의 사이즈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근데 솔직히 사이즈가 그정도 되면... 제가 여자라고 생각해봤을때도 정말 답이 없겠구나 싶기는 하더라구요..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정도 사이즈면 실제 관계할때는 귀두만 간신히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고 봐야 하니까요.
휴지심 뭐 이런건 쫌 오바고 솔직히 발기해서 한손에 그립감 있게 들어올 정도만 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