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에 김건모씨 옆집에 살았었는데요.
그때가 몇년도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김건모씨의 옆집에 살았었던적이 있습니다.
항상 먼저 인사해 주시고 제가 집에있는걸 알때마다 먹을걸 나눠주시고 정말 마음 따뜻한 분이셨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제 친구가 집에 놀러왔습니다.
때마침 김건모씨가 먹을걸 나눠 주시려고 저희집에 들렸습니다.
김건모씨에게도 제 친구를 소개시켜 줬고 친구가 집에 올때마다 같이 밥도 먹고~ 낚시도 가고~ 술도한잔 했습니다.
이렇게 3명 같이 재밌게 놀다보나까 어느샌가부터 뭔가..쎄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김건모씨에게 제 친구를 소개만 시켜줬을뿐인데 저희들 관계가 애매해지더라구요.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됬는지 난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 쯤 넌 나보다 내친구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내가...
항상 먼저 인사해 주시고 제가 집에있는걸 알때마다 먹을걸 나눠주시고 정말 마음 따뜻한 분이셨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제 친구가 집에 놀러왔습니다.
때마침 김건모씨가 먹을걸 나눠 주시려고 저희집에 들렸습니다.
김건모씨에게도 제 친구를 소개시켜 줬고 친구가 집에 올때마다 같이 밥도 먹고~ 낚시도 가고~ 술도한잔 했습니다.
이렇게 3명 같이 재밌게 놀다보나까 어느샌가부터 뭔가..쎄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김건모씨에게 제 친구를 소개만 시켜줬을뿐인데 저희들 관계가 애매해지더라구요.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됬는지 난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 쯤 넌 나보다 내친구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