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 안보일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씨에서 열심히 눈팅하고 있는 26살 입니다
제 삶의 목표가 나의 선택에 대하여 후회하지 말자..
어렵죠 선택하기전에 많은 고민을 해야하고
그 선택이 후회되지않도록 불도저 처럼 밀고 나갔습니다
저는 고 3 (19)에 졸업하기전에 공장에 취직해서
남들 대학가서 3천쓸때 3천 벌어서 미래를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공장에 들어가서 돈벌었습니다 .
군대를 21살 10월에 입대했고 8월 말까지 열심히 일하다가
군대로인한 퇴사 결정후 9월에 퇴사 하기로 마음 먹었고
예전부터 공장에서는 비전은 없다 생각하여 퇴사후 굴삭기 면허를
공부하여 10월에 자격증 따고 10월말에 입대해 굴삭기병으로 졸업 했습니다
군대 전역할때까지 모든 돈은 부모님이 관리하길 원하셔서 저또한 집안 사정이 안좋은걸 알기에 매월 평균 280 벌어서 180씩 드렸습니다
부모님은 제이름으로 저축하였다고 하지만 이곳 저곳에 쓴건
알고있습다
그러고 23 살 11월에 상하수도 업체에 입사여 1년 다될갈쯤
회사의 부도로 10월까지 일하다가 권고사직 당하고
25살 2월에 작은 토목회사에 일하다가
지금 현제 미니장비 렌탈 해주는곳에서 스페어 기사로 일하다가
사장의 권유로 월급제로 일하고있습니다
다 굴삭기 기사로 일했고 상하수도에서는 거의 삽질만하고
토목회사에사도 장비일은 했지만 개잡부였습니다..
지금은 장비만 타고 있구요..
사실 말 안한게 있다면 23 살 투자를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다는 말에
사기를 당해서 대출을 해서 투자했다가..
3천 넘게 빛이 생겼고 지금 갚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전혀 모르고
솔직히 제가 굴삭기로 계속해서 살아갈지 의문입니다
하루하루 빛 쌓인거 갚을 생각에 후회도 많이 되고
장비가 재미있어서 하고있지만 일할때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해서 욕 많이 먹고 뒤에서 말 많은데 빛생각에
저의 뜻 대로 일하지 못하고 이리 저리 끌려 다닙니다..
오늘 누가 그러더군요 왜이리 호구 처럼 사냐고 ..
맞아요 지금 술먹고 글 쓰고 있습니다.. 후회 많이 됩니다..
고등학생때부터 후회 없이 살자고 한 제가 지금와서는 후회가
너무되고 빛 때문에 선택을 못하고 있으니 머리 아프네요..
글이 참 너저분하고 길었을 탠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씨에서 형님들이 조언해주시는 모습보고 기대구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제 삶의 목표가 나의 선택에 대하여 후회하지 말자..
어렵죠 선택하기전에 많은 고민을 해야하고
그 선택이 후회되지않도록 불도저 처럼 밀고 나갔습니다
저는 고 3 (19)에 졸업하기전에 공장에 취직해서
남들 대학가서 3천쓸때 3천 벌어서 미래를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공장에 들어가서 돈벌었습니다 .
군대를 21살 10월에 입대했고 8월 말까지 열심히 일하다가
군대로인한 퇴사 결정후 9월에 퇴사 하기로 마음 먹었고
예전부터 공장에서는 비전은 없다 생각하여 퇴사후 굴삭기 면허를
공부하여 10월에 자격증 따고 10월말에 입대해 굴삭기병으로 졸업 했습니다
군대 전역할때까지 모든 돈은 부모님이 관리하길 원하셔서 저또한 집안 사정이 안좋은걸 알기에 매월 평균 280 벌어서 180씩 드렸습니다
부모님은 제이름으로 저축하였다고 하지만 이곳 저곳에 쓴건
알고있습다
그러고 23 살 11월에 상하수도 업체에 입사여 1년 다될갈쯤
회사의 부도로 10월까지 일하다가 권고사직 당하고
25살 2월에 작은 토목회사에 일하다가
지금 현제 미니장비 렌탈 해주는곳에서 스페어 기사로 일하다가
사장의 권유로 월급제로 일하고있습니다
다 굴삭기 기사로 일했고 상하수도에서는 거의 삽질만하고
토목회사에사도 장비일은 했지만 개잡부였습니다..
지금은 장비만 타고 있구요..
사실 말 안한게 있다면 23 살 투자를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다는 말에
사기를 당해서 대출을 해서 투자했다가..
3천 넘게 빛이 생겼고 지금 갚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전혀 모르고
솔직히 제가 굴삭기로 계속해서 살아갈지 의문입니다
하루하루 빛 쌓인거 갚을 생각에 후회도 많이 되고
장비가 재미있어서 하고있지만 일할때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해서 욕 많이 먹고 뒤에서 말 많은데 빛생각에
저의 뜻 대로 일하지 못하고 이리 저리 끌려 다닙니다..
오늘 누가 그러더군요 왜이리 호구 처럼 사냐고 ..
맞아요 지금 술먹고 글 쓰고 있습니다.. 후회 많이 됩니다..
고등학생때부터 후회 없이 살자고 한 제가 지금와서는 후회가
너무되고 빛 때문에 선택을 못하고 있으니 머리 아프네요..
글이 참 너저분하고 길었을 탠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씨에서 형님들이 조언해주시는 모습보고 기대구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