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 여자친구 연락 후기입니다.
작년에는 너가 괜찮으면 밥 한번 먹자라고 하고
방금은 자기 머리 할껀데 상담가능하냐고 오네요.. (제가 미용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라서 문화가 달라서 이러는건지..
헤어질때 정말 안 좋게.. 상처받는 말을 많이 듣고 헤어져서 또 다시 1년만에 연락이
와도 참 그때 안좋았던 기억이 다시 나타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사람이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몇일전에 이런 글 썼던 사람입니다. 결국 연락을 했습니다.
머리 이야기를 하긴 하였는데. 뒤돌아보니 정작 머리 이야기는 30분도 하지 않았고
한국에 4~5년은 더 있을 것 같다고. 자기가 외국인이라 미용실에서 바가지 쓸 수도 있으니 같이 가달라고
추석때 자기도 서울에 약속이 있으니 부담되지 않으면 내가 태워다 주겠다고 하고..
그동안 여자친구는 있어니.. 없었으면 왜 없었니 이런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참 기분이 묘합니다.. 마음 추스러진지 1년 좀 안되었는데. 작년에 연락 왔을때 잘 참았는데
이제는 다 잊고 진짜 아무렇지 않다 생각했는데..
헤어질때에도 난 절때 헤어진 사람이랑 친구로 지낼 수 없다고 수도 없이 얘기했는데
다시 1년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다시 내가 나를 망칠까봐 두렵습니다..
그때 당시에 결국 호기심을 못 이겨서 연락한거 같아서 죄책감도 들고..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참 모르겠습니다.
방금은 자기 머리 할껀데 상담가능하냐고 오네요.. (제가 미용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라서 문화가 달라서 이러는건지..
헤어질때 정말 안 좋게.. 상처받는 말을 많이 듣고 헤어져서 또 다시 1년만에 연락이
와도 참 그때 안좋았던 기억이 다시 나타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사람이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몇일전에 이런 글 썼던 사람입니다. 결국 연락을 했습니다.
머리 이야기를 하긴 하였는데. 뒤돌아보니 정작 머리 이야기는 30분도 하지 않았고
한국에 4~5년은 더 있을 것 같다고. 자기가 외국인이라 미용실에서 바가지 쓸 수도 있으니 같이 가달라고
추석때 자기도 서울에 약속이 있으니 부담되지 않으면 내가 태워다 주겠다고 하고..
그동안 여자친구는 있어니.. 없었으면 왜 없었니 이런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참 기분이 묘합니다.. 마음 추스러진지 1년 좀 안되었는데. 작년에 연락 왔을때 잘 참았는데
이제는 다 잊고 진짜 아무렇지 않다 생각했는데..
헤어질때에도 난 절때 헤어진 사람이랑 친구로 지낼 수 없다고 수도 없이 얘기했는데
다시 1년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다시 내가 나를 망칠까봐 두렵습니다..
그때 당시에 결국 호기심을 못 이겨서 연락한거 같아서 죄책감도 들고..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참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