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 조언
안녕하세요 행님들
일있을때마다 술먹고와서 여기다 털어놓는게 습관됐네요
혹 제가 전에 전여자친구고민글을 썻는데 저한테 조언좀주세요
이전글은 그대로있으며 오늘 공중전화로 전화가왔습니다
뜬금없이 병원이라더군요 그것도정신병원
손목을 그엇대요 20바늘꿰매었다는데 지 나름 아무렇지읺은척 에기하던데
저에게 이 얘기를 왜 한걸까요
물어보니 시험도합격했고 그후에 코로나 의료봉사도하다가 밤에 갑자기 저질렀다는데 그럴 친구가아닌데
자신이 힘들었던만큼 저도 이 얘기를 듣고 신경쓰이게하고싶다고하더라구요
고작? 그런 이유로? 이해가 안갑니다
여기서 제가 취해야 할 스탠스는 뭘까요
일있을때마다 술먹고와서 여기다 털어놓는게 습관됐네요
혹 제가 전에 전여자친구고민글을 썻는데 저한테 조언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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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병원이라더군요 그것도정신병원
손목을 그엇대요 20바늘꿰매었다는데 지 나름 아무렇지읺은척 에기하던데
저에게 이 얘기를 왜 한걸까요
물어보니 시험도합격했고 그후에 코로나 의료봉사도하다가 밤에 갑자기 저질렀다는데 그럴 친구가아닌데
자신이 힘들었던만큼 저도 이 얘기를 듣고 신경쓰이게하고싶다고하더라구요
고작? 그런 이유로? 이해가 안갑니다
여기서 제가 취해야 할 스탠스는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