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체험기
평소 왁싱하면 어떨까 궁금해서 벼루고 벼루다 하체를 받으러 가봤네요
남자고 소싯적에 트러블 때문에 피부과좀 다녀봐서 아픈거 잘 참는데 너무 아픕니다.
다리 할때까지는 조금 따끔따끔 그래서 뭐 별거 없네 했는데 브라질리언은 진짜 이제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통증을 경험했네요
처음 받아서 그러는거고 다음에 받을땐 덜 아플거라는데 걍 아픕니다. 쥐뜯는 느낌이에요
M성향이신 분들은 이것도 좋아하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그리고 후관리의 중요성을 계속 얘기해주시는데 그런거 딱 귀찮아하는 타입이라 두번은 못 받겠다 싶더라구요
하고난 느낌은 깔끔해보이고 맨들맨들하니 만족스럽네요. 태초의 상태(?)로 돌아간 기분 나쁘지 않아~
시술해주신분은 한 30대쯤 되어보이는 유부녀선생님인데 의도적으로 본건 아니지만 겨털이 있으시길래 30대도 유부녀는 유부녀구나~ 했네요ㅋㅋㅋ
남자고 소싯적에 트러블 때문에 피부과좀 다녀봐서 아픈거 잘 참는데 너무 아픕니다.
다리 할때까지는 조금 따끔따끔 그래서 뭐 별거 없네 했는데 브라질리언은 진짜 이제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통증을 경험했네요
처음 받아서 그러는거고 다음에 받을땐 덜 아플거라는데 걍 아픕니다. 쥐뜯는 느낌이에요
M성향이신 분들은 이것도 좋아하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그리고 후관리의 중요성을 계속 얘기해주시는데 그런거 딱 귀찮아하는 타입이라 두번은 못 받겠다 싶더라구요
하고난 느낌은 깔끔해보이고 맨들맨들하니 만족스럽네요. 태초의 상태(?)로 돌아간 기분 나쁘지 않아~
시술해주신분은 한 30대쯤 되어보이는 유부녀선생님인데 의도적으로 본건 아니지만 겨털이 있으시길래 30대도 유부녀는 유부녀구나~ 했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