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남과 13세연하녀..그후
잘 놀다 왔습니다 큭큭..
1차 곱창에 소주 .
2차 우동에 소주.
별 얘기 안하고 그냥 사는 얘기, 평소에 궁금했던 얘기, 신변잡기 얘기 하면서 먹었습니다.
2차 먹는데 9시가 가까워 집니다.
예상했던대로..
"아... 아쉬운데... 술 더먹고 싶은데~~"
"어쩌냐. 가게가 다 문을 닫는데. 방잡고 마실것도 아니잖아? (슬쩍 떠봄)"
기다렸다는듯..
"방잡고 먹음 되지~ 오빠만 덮치지 않으면~(나는 니가 더 무섭다...)"
맥주와 소주 사서 엠티 입성...
그 이후는 상상에 맡깁니다..큭큭
아 그리고.. 전에 글 보니 이혼남인걸 밝히고 만나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제가 결혼한건 얘도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이혼한걸 몰랐을 뿐이죠.
이번에 술먹으면서 얘기 했구요..허허허
이혼한 것에 대해 자격지심이나 미안한 마음 그런건 별로 없습니다.
다만 나이차이가 이렇게 나는 만남은 저도 처음이다보니 좀 부담스러웠던것도 있고...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진지하게 연애라던가 하는 감정은 전혀 없네요..
좀더 만나봐야 알겠지만.. 아마 얘도 그런건 없어 보입니다..
좋게 얘기해서 편하고 쿨한 사이.. 나쁘게 얘기하면 섹파.. 뭐 대충 그런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큭큭
아무튼 40대 화이팅입니다..
내심 이혼하고 망가진 몸 쳐진 얼굴 빠지는 머리 흰머리 보면서 아 난 이제 뭐 여자만나긴 틀렸구나 싶었는데..
내심 자신감 같은게 생기는 이벤트였네요~
1차 곱창에 소주 .
2차 우동에 소주.
별 얘기 안하고 그냥 사는 얘기, 평소에 궁금했던 얘기, 신변잡기 얘기 하면서 먹었습니다.
2차 먹는데 9시가 가까워 집니다.
예상했던대로..
"아... 아쉬운데... 술 더먹고 싶은데~~"
"어쩌냐. 가게가 다 문을 닫는데. 방잡고 마실것도 아니잖아? (슬쩍 떠봄)"
기다렸다는듯..
"방잡고 먹음 되지~ 오빠만 덮치지 않으면~(나는 니가 더 무섭다...)"
맥주와 소주 사서 엠티 입성...
그 이후는 상상에 맡깁니다..큭큭
아 그리고.. 전에 글 보니 이혼남인걸 밝히고 만나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제가 결혼한건 얘도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이혼한걸 몰랐을 뿐이죠.
이번에 술먹으면서 얘기 했구요..허허허
이혼한 것에 대해 자격지심이나 미안한 마음 그런건 별로 없습니다.
다만 나이차이가 이렇게 나는 만남은 저도 처음이다보니 좀 부담스러웠던것도 있고...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진지하게 연애라던가 하는 감정은 전혀 없네요..
좀더 만나봐야 알겠지만.. 아마 얘도 그런건 없어 보입니다..
좋게 얘기해서 편하고 쿨한 사이.. 나쁘게 얘기하면 섹파.. 뭐 대충 그런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큭큭
아무튼 40대 화이팅입니다..
내심 이혼하고 망가진 몸 쳐진 얼굴 빠지는 머리 흰머리 보면서 아 난 이제 뭐 여자만나긴 틀렸구나 싶었는데..
내심 자신감 같은게 생기는 이벤트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