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느낀건데 제 심사가 되게 꼬였나봅니다
어제 영화관에서 테넷을 보는데 옆자리가 백인남 한국녀 커플이더라구여.
그백인이 제게 아무런 위해를 가한게 없는데 저도 모르게 맘속으로
인종 잘 타고나서 교육 잘 받고 좋은 스펙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이 여자 저여자 만나고 다니겠구나라는 무시무시한 생각이 순식간에
제 맘속에 생기더라구요 그순간 느꼈습니다 아 나는 심사가 그리 좋은인간이
아니겠구나 겉으로 괜찮은척 점잖은척 위선이나 떠는 인간부류겠구나
그리고 기형적인 가치관 생각들이 가득한 인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그 짧은 순간 찰나에 들더라구요 한가지 순식간 돌발적인 주제 상황으로
말입니다. 살아갈수록 점점 제 자신에 대해 실망하는 이유가 많아집니다
늦은밤 생각이 많아져서 뻘글 남기고 갑니다.
그백인이 제게 아무런 위해를 가한게 없는데 저도 모르게 맘속으로
인종 잘 타고나서 교육 잘 받고 좋은 스펙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이 여자 저여자 만나고 다니겠구나라는 무시무시한 생각이 순식간에
제 맘속에 생기더라구요 그순간 느꼈습니다 아 나는 심사가 그리 좋은인간이
아니겠구나 겉으로 괜찮은척 점잖은척 위선이나 떠는 인간부류겠구나
그리고 기형적인 가치관 생각들이 가득한 인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그 짧은 순간 찰나에 들더라구요 한가지 순식간 돌발적인 주제 상황으로
말입니다. 살아갈수록 점점 제 자신에 대해 실망하는 이유가 많아집니다
늦은밤 생각이 많아져서 뻘글 남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