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주세요..
연인 분들도 꽤 계실 거 같아서 한번 고민 좀 끄적여봅니다..
지금 학교 안 다니는 20살인데요
여자친구와 길지는 않은 44일 동안 사귀었는데 제가 너무 그 애를 좋아하는데 너무 나만 바라봐 식이였고 제가 첫 연애라 그런지 어설픈 것도 있고 아무튼 저의 실수 아닌 실수로 저번 주 일요일에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진짜 가슴이 텁텁 막히고 마음이 미어터지는 마음으로 오늘까지 왔는데 날이 지날수록 더 마음이 아파지고 죽을 거 같더라고요 ㅠㅠㅠ...
그래서 다름이 아니라 제가 그 아이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서 군대를 특기병? 아무튼 7월에 뽑는 운전병으로 빠르게 갔다 와서 다시 고백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들 보시나요.. / 군대가서 몸도 가꾸고 마음도 다짐 어서 진짜 그 애에게 멋진 남자가 되어서 오려구요
제가 나쁜 짓을 해서 헤어진 것도 아니고 제가 부족해서 헤어진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따끔한 조언과 충고좀 부탁드려요 저는 진짜로 그 친구 아니면 안될거같아서 말씀드려요..
지금 학교 안 다니는 20살인데요
여자친구와 길지는 않은 44일 동안 사귀었는데 제가 너무 그 애를 좋아하는데 너무 나만 바라봐 식이였고 제가 첫 연애라 그런지 어설픈 것도 있고 아무튼 저의 실수 아닌 실수로 저번 주 일요일에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진짜 가슴이 텁텁 막히고 마음이 미어터지는 마음으로 오늘까지 왔는데 날이 지날수록 더 마음이 아파지고 죽을 거 같더라고요 ㅠㅠㅠ...
그래서 다름이 아니라 제가 그 아이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서 군대를 특기병? 아무튼 7월에 뽑는 운전병으로 빠르게 갔다 와서 다시 고백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들 보시나요.. / 군대가서 몸도 가꾸고 마음도 다짐 어서 진짜 그 애에게 멋진 남자가 되어서 오려구요
제가 나쁜 짓을 해서 헤어진 것도 아니고 제가 부족해서 헤어진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따끔한 조언과 충고좀 부탁드려요 저는 진짜로 그 친구 아니면 안될거같아서 말씀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