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후기
스웨디시를 예전에 다녀왓는데 썰을 풀겟습니다.
일단 어플을 통해 후기좋은데로 전화를 햇습니다.
전화를 하니 안받는곳도 있고 당일은 예약이 꽉찾다고 한곳도 잇고 저녁쯤에 된다고 햇습니다.전 물론 2시쯤 전화를 했습니다.
그중 한곳은 된다고 얼마짜리 코스를 할꺼냐고 묻더라구요.
90분코스 11만원을 한다고 말하니 주소를 문자로 넣어준다고 하더라구요
어플에 주소도 나와잇긴하는데 거리뷰를 보니 오피스텔?같은곳으로 찍히더라구요 오피스텔 이름과 호수를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여기는 로드샾이아닌가 햇죠 왠지 불안한 마음도 잇고..도착해서 전화를 하니 몇호를 누르고 호출을 하더라구요 올라가 떨리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르니 30대초반?분이 계시더라구요 안을보니 딱 베드하나잇고 옆에 화장실하나잇고 딱 오피스텔이더라구요
가니까 샤워하라고 하길래 다벗고 샤워를 하고 팬티를 입고 가운을 입으니 팬티를 벗으라고 하더군요 가운입고 노팬티에 베드에 올라가니 가운을 벗겨주고
수건을 덮고 등부터 시작을 햇어요 등은 끝나고 엉덩이부분을 시작하는데 스킬이 장난아니더라구여 손도 그렇고 팔등으로 시작해서 요리조리 똥꼬까지 슬쩍슬쩍 하는데 발기가 안될수가 없죠 아직 발기하면 안된다 하면서 애국가 부르고 이런저런생각을 하니 앞으로 돌라고 하더군요 앞으로 돌아 시작하는데
앞은 더 심각하더라구요 이미 발기는 됫고 몸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팔과 손으로
진짜 멜랑꼴리하게 해주더라구요 물론 제 거기에 직접적으로 만지고 그러진 않지만 그러고나서 마사지가 끝나고 전 아 90분에 11만원은 마무리가 없구나 생각하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러가야되나 하는순간에 제 거기에 가려져잇는 수건을 치우시더니 다른 수건한장과 오일을 제꺼에 바르시더군요 손으로 해주는데 진짜 스킬이 대충 흔드는게 아니라 한손은 알부분을 문지르고 한손은 제 거기를 조물딱 조뮬딱 해주시는데 쌀꺼 같은 기분이 들어 지금은 안되 조금만 더 즐기자 생각하고 5분정도 지나니 신호가 오더군요 그래서 쌀꺼같다 말하니 박찰을 가하더라구여 근데 이게 그냥 싸는게아니라 제허리가 새우등처럼 위로 휘면서 소리가 저절로 나면서 발싸되더라구요 이런기분은 처음이기도 하고 와 역시 스킬이 대단하구나햇죠 그렇게 끝나고 몸을 닫아주면서 커피나 음료 머준비해주냐고 물어서 커피주세요 하고 씻고 나왓죠 옷입으니 커피를 주시면서 다음에 또 오라고 하시더군요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인사하시더라구요
다음에 코로나가 끝나면 다른곳으로 한번 가보려구요
제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으셧다면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어플을 통해 후기좋은데로 전화를 햇습니다.
전화를 하니 안받는곳도 있고 당일은 예약이 꽉찾다고 한곳도 잇고 저녁쯤에 된다고 햇습니다.전 물론 2시쯤 전화를 했습니다.
그중 한곳은 된다고 얼마짜리 코스를 할꺼냐고 묻더라구요.
90분코스 11만원을 한다고 말하니 주소를 문자로 넣어준다고 하더라구요
어플에 주소도 나와잇긴하는데 거리뷰를 보니 오피스텔?같은곳으로 찍히더라구요 오피스텔 이름과 호수를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여기는 로드샾이아닌가 햇죠 왠지 불안한 마음도 잇고..도착해서 전화를 하니 몇호를 누르고 호출을 하더라구요 올라가 떨리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르니 30대초반?분이 계시더라구요 안을보니 딱 베드하나잇고 옆에 화장실하나잇고 딱 오피스텔이더라구요
가니까 샤워하라고 하길래 다벗고 샤워를 하고 팬티를 입고 가운을 입으니 팬티를 벗으라고 하더군요 가운입고 노팬티에 베드에 올라가니 가운을 벗겨주고
수건을 덮고 등부터 시작을 햇어요 등은 끝나고 엉덩이부분을 시작하는데 스킬이 장난아니더라구여 손도 그렇고 팔등으로 시작해서 요리조리 똥꼬까지 슬쩍슬쩍 하는데 발기가 안될수가 없죠 아직 발기하면 안된다 하면서 애국가 부르고 이런저런생각을 하니 앞으로 돌라고 하더군요 앞으로 돌아 시작하는데
앞은 더 심각하더라구요 이미 발기는 됫고 몸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팔과 손으로
진짜 멜랑꼴리하게 해주더라구요 물론 제 거기에 직접적으로 만지고 그러진 않지만 그러고나서 마사지가 끝나고 전 아 90분에 11만원은 마무리가 없구나 생각하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러가야되나 하는순간에 제 거기에 가려져잇는 수건을 치우시더니 다른 수건한장과 오일을 제꺼에 바르시더군요 손으로 해주는데 진짜 스킬이 대충 흔드는게 아니라 한손은 알부분을 문지르고 한손은 제 거기를 조물딱 조뮬딱 해주시는데 쌀꺼 같은 기분이 들어 지금은 안되 조금만 더 즐기자 생각하고 5분정도 지나니 신호가 오더군요 그래서 쌀꺼같다 말하니 박찰을 가하더라구여 근데 이게 그냥 싸는게아니라 제허리가 새우등처럼 위로 휘면서 소리가 저절로 나면서 발싸되더라구요 이런기분은 처음이기도 하고 와 역시 스킬이 대단하구나햇죠 그렇게 끝나고 몸을 닫아주면서 커피나 음료 머준비해주냐고 물어서 커피주세요 하고 씻고 나왓죠 옷입으니 커피를 주시면서 다음에 또 오라고 하시더군요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인사하시더라구요
다음에 코로나가 끝나면 다른곳으로 한번 가보려구요
제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으셧다면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