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Comments

여기도 글쓴님과 같은 페티쉬 가진 사람들이
참 많아요 (폰헙같은데서 와이프 흑인들하고
난교 시키고 등등)
저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해못할, 전혀
다른 세계의 일 같지만 엄연히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고,, 참 그들을 보자니
이해 하기도 힘들고 ㅋㅋ 외도 이슈로 큰일을
치루신거 보니 더 착잡해하시는듯 합니다
인간사 100인 100색 이라는데 전 이해하기 힘든
취향이긴 하지만 가정을 지키겠다는 숭고한
목적이 달성된다면 뭐,, 아내분도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져서 좋다면 좋은거고 님도 그런
페티쉬를 충족한다면 좋은거고 그런거 아닐까요
님의 그런 페티쉬를 저나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수 없는것처럼 아내분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는걸
인지하시고 솔직하게 터놓고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사실 전 글을 읽어보면 오히려 아내분이 환영할거
같긴 한데 이게 단순 외도인지 아니면 글쓴님에게
마음이 떠나서 그런건지를 알수가 없으니 오히려
환영은 커녕 이참에 도장찍자 할수도 있는 노릇이라
잘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어긋난 틀을 잡는데 가장 좋은건
개인적으로 대화가 최고인듯 합니다 페티쉬는
일단 잠시 접어두시고 주춧돌부터 차근차근
다시 잡아가야지요 아무리 님의 페티쉬가
만족이 된다한들 그전에 이혼해 버리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냥 다른 여자가 섹스하는거
관전하는거 밖에 더 되겠습니까
쓰고보니 개똥글이네요 ㅋㅋㅋ 글쓴님의 주제가
하도 충격적이라 그런듯;;
같은 유부남 입장으로서 행운을 빕니다
참 많아요 (폰헙같은데서 와이프 흑인들하고
난교 시키고 등등)
저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해못할, 전혀
다른 세계의 일 같지만 엄연히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고,, 참 그들을 보자니
이해 하기도 힘들고 ㅋㅋ 외도 이슈로 큰일을
치루신거 보니 더 착잡해하시는듯 합니다
인간사 100인 100색 이라는데 전 이해하기 힘든
취향이긴 하지만 가정을 지키겠다는 숭고한
목적이 달성된다면 뭐,, 아내분도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져서 좋다면 좋은거고 님도 그런
페티쉬를 충족한다면 좋은거고 그런거 아닐까요
님의 그런 페티쉬를 저나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수 없는것처럼 아내분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는걸
인지하시고 솔직하게 터놓고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사실 전 글을 읽어보면 오히려 아내분이 환영할거
같긴 한데 이게 단순 외도인지 아니면 글쓴님에게
마음이 떠나서 그런건지를 알수가 없으니 오히려
환영은 커녕 이참에 도장찍자 할수도 있는 노릇이라
잘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어긋난 틀을 잡는데 가장 좋은건
개인적으로 대화가 최고인듯 합니다 페티쉬는
일단 잠시 접어두시고 주춧돌부터 차근차근
다시 잡아가야지요 아무리 님의 페티쉬가
만족이 된다한들 그전에 이혼해 버리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냥 다른 여자가 섹스하는거
관전하는거 밖에 더 되겠습니까
쓰고보니 개똥글이네요 ㅋㅋㅋ 글쓴님의 주제가
하도 충격적이라 그런듯;;
같은 유부남 입장으로서 행운을 빕니다
형님 지난글부터 읽었습니다 일단 정신적으로의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취향인 사람이 존재하고 많다보니까 네토라레라는 말이 이미 있는 것처럼 그건 그냥 취향인것 같습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예전엔 집착이 심했다가 지금은 그걸 아예 포기하니까 오히려 그런 취향에 눈이 가고 끌릴 수도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난 글에서는 와이프분에게 잠깐 말만 꺼내도 변태취급해서 그냥 웃으면서 넘기셨다고했는데 그때 창문으로 들었던 그 다른 남자와 관계했던걸 좀 빼지못하게 정확하게 집으신 다음 와이프랑 진지하게 얘기하면서 나는 괜찮으니까 말해보자 이런식으로 깊게 대화해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형님 화이팅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와이프분에게 잠깐 말만 꺼내도 변태취급해서 그냥 웃으면서 넘기셨다고했는데 그때 창문으로 들었던 그 다른 남자와 관계했던걸 좀 빼지못하게 정확하게 집으신 다음 와이프랑 진지하게 얘기하면서 나는 괜찮으니까 말해보자 이런식으로 깊게 대화해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형님 화이팅입니다!

님 정말 자기 집에서 내집 내침대서 다른 남자랑 했는데 아무렇지 않다? 제 생각엔 두분간에 애정이 식은 겁니다. 부부는 그런게 아닙니다. 애정이 식었다고 해도 서로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게 부부입니다. 연애 오래하시고 폭력 한번 쓰셨다. 그때 문제가 되어서 잘해결해서 결혼하시고 괜찮았다... 근데 과연 와이프는 정말 괜찮을까요? 사람 성격은 절대 고쳐지지 않는 다고 봅니다. 와이프한테는 그게 트라우마가 될수 있어요.
부부 관계는 서로 이해하고 의지하고 사는겁니다.아님 그게 안되면 한쪽이 포기하고 참고 살아야 유지가 됩니다.
근데 님이 앞으로 자녀가 생기고 지금 일보다 더한 문제 들로 책임 질 일이 생길텐데 과연 잘 해결 될까요?
와이프가 어디 잠깐 나갔다온다. 아님 본인이 집을비우는 일이 많아진다. 사람은 절대 안변합니다..그때마다 난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 매번? 자녀가 생겨서도 그럴까요?
본인에게 솔직해지세요. 주위 사람들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 때문에 이혼은 못하겠다? 자신이 행복하냐가 중요하죠. 내자신이 지금 문제들로 힘들다면 님한테 문제가 있는 거예요.
서로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이해하는 선에서 결혼을 유지하시든 이혼을해서 서로 행복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부부 관계는 서로 이해하고 의지하고 사는겁니다.아님 그게 안되면 한쪽이 포기하고 참고 살아야 유지가 됩니다.
근데 님이 앞으로 자녀가 생기고 지금 일보다 더한 문제 들로 책임 질 일이 생길텐데 과연 잘 해결 될까요?
와이프가 어디 잠깐 나갔다온다. 아님 본인이 집을비우는 일이 많아진다. 사람은 절대 안변합니다..그때마다 난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 매번? 자녀가 생겨서도 그럴까요?
본인에게 솔직해지세요. 주위 사람들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 때문에 이혼은 못하겠다? 자신이 행복하냐가 중요하죠. 내자신이 지금 문제들로 힘들다면 님한테 문제가 있는 거예요.
서로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이해하는 선에서 결혼을 유지하시든 이혼을해서 서로 행복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