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로부터 1년마다 연락이 옵니다.
작년에는 너가 괜찮으면 밥 한번 먹자라고 하고
방금은 자기 머리 할껀데 상담가능하냐고 오네요.. (제가 미용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라서 문화가 달라서 이러는건지..
헤어질때 정말 안 좋게.. 상처받는 말을 많이 듣고 헤어져서 또 다시 1년만에 연락이
와도 참 그때 안좋았던 기억이 다시 나타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사람이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방금은 자기 머리 할껀데 상담가능하냐고 오네요.. (제가 미용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라서 문화가 달라서 이러는건지..
헤어질때 정말 안 좋게.. 상처받는 말을 많이 듣고 헤어져서 또 다시 1년만에 연락이
와도 참 그때 안좋았던 기억이 다시 나타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사람이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