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상인가요?
요즘 아시아계 여성이 sm플레이나 후장플레이 등으로 인한 신음이 너무 좋습니다. 채찍이나 매를 맞으며 흐느끼며 나오는 그런 신음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어느날 sm플레이 영상을 보기 시작함으로써 새로운 쾌감을 느꼈습니다. 뭔가 흔히 말하는 이상성욕이 이런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여성이 고통스러워 하며 내는 신음을 좋아하는 게 마치 싸이코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나에게 자괴감도 드는데 정상인가요? 친구에게 묻기엔 뭔가 싸이코 취급 받을까봐 여기에 물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