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선배님들
고민입니다...
주입식 교육의 표본이었던 제게
내일 당장 해외업체가 화상미팅을 하자고 합니다...
영어는 들을줄만 알고 번역기로 업무만 했지 대화는 안되는데..
텍스트로 하려고 챗으로 얘기하자고해도 굳이 전화한댑니다 ㅠ.ㅠ..
시황얘기라 .. 난이도가 ㅠㅠ
영어 잘 못한다고 고백하고 챗또는 메일로 하자도 해야할까요..
주입식 교육의 표본이었던 제게
내일 당장 해외업체가 화상미팅을 하자고 합니다...
영어는 들을줄만 알고 번역기로 업무만 했지 대화는 안되는데..
텍스트로 하려고 챗으로 얘기하자고해도 굳이 전화한댑니다 ㅠ.ㅠ..
시황얘기라 .. 난이도가 ㅠㅠ
영어 잘 못한다고 고백하고 챗또는 메일로 하자도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