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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이다 라고 말하시면 굉장히 흥분할것 같네요
일본에서 유학생활 2년반 하다가 지금 코로나 때문에 비자 재발급 문제로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상대 일본분이랑 얼마나 경험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어서 두가지로 나눠서 말해드릴께요.
일본이 저희나라 사람들이 인식하기에 성진국이라 느껴질 정도로 성에 개방되어있는 나라라고 생각하시는데 다릅니다. 얘들은 그냥 남자를 사랑하면 간도 쓸개도 다 빼주는 애들이라 남자가 원하는 성적행위를 잘받아주는거에요.
성진국이라 원나잇도 쉽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 오해입니다.(물론 존잘에 돈많으면 한국이나 일본이나 다 가능)
본론으로 돌아와서
1. (그분과 처음이다) 만약 지금 그 일본분이랑 처음 관계하시는거면 그런 야한말들이나 행동보다는 순수해보이는척 하는게 점수따기 좋습니다. 일부러 서툴게 보이셔도 좋아요.
2.(이번 이미 그분과 관계를 몇번 가졌을때 얘기입니다.) 우선 그런 야한말들을 하기전에 소통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관계때는 없었는데 뜬금없이 야한말을 한다면 오히려 반감사기 쉽습니다. 알아서 잘 조절해 나가세요.
자 이제 각설하고 일본어가 그리 능숙하진 않지만 경험상 사용했던 일본어를 알려드릴께요.
우선 제일 중요한게 상대방을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하는거에요.(앞서 말한듯이 사랑받는다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줘요) 그러면서 '키레이' 라고 말해주세요. 보통 이쁘다는 일본말을 '카와이'라고 많이 씁니다. '키레이' 는 정말 누가 봐도 예쁜 미인일때만 쓰는말이라 보통 일반인에게 쓰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여럿 있습니다.(자기 놀리는줄 알고) 그런데 관계중에 쓴다면 여자가 '아, 이사람이 날 많이 사랑해준다' 고 느끼겠죠. 관계중 상대에게 '키레이' 라고 많이 해주세요.
자 이제 1,2번이 다 지나가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주관적인것이니 맹신하지는 말아주세요.) 꽤 관계를 가진 상대다 하시면 제일 처음 손으로 뷰지 애무할때 자신의 손가락이 축축하게되죠. 저는 그때 축축한 손가락을 보여주며 '벌써 이렇게나 젖었네? 변태였구나? ' ( 모오 콘나니 누렛떼 이루노? 오마에 헨타이닷다.' ) 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일본여자들 10명중 10명은 부끄러워 하면서 고개를 돌리거나해요. 그럴때 저는 그 축축한 손가락을 제가 빠는걸 보여주면서 상대 입에도 넣어줍니다. 그럼 다들 잘 빨더라구요. 그리고 가슴애무때는 '흥분해서 젖꼭지 서있네?' (코-훈시떼 치쿠비 탓떼이루네?') 라고 하면 또 부끄러워 합니다.
그리고 관계시 제가 자주 썼던말은 삽입후에 '이마 망코노 나카니 나니 하잇떼루노?' ( 지금 뷰지안에 뭐 들어와있어?) 라고 말합니다. 그럼 보통 부끄러워하면서 말을 못하는데 이럴때 '알려줘' ( '오시에떼' ) 혹은 '말해줘' ( '윳떼' ) 라고 몇번 물어보면 부끄럽게 얘기해줘요. 보통 이럴때 애들이 부끄러워서 '(남자 이름) 것이 들어와있어' 라고 대답하는데 저같은 경우엔 누구의 쥬지가 누구에 뷰지에 들어가 있는지 전부다 말해달라고 합니다. (제가 좀 변태임...) 그러면서 관계 도중에 '야해' (야라시-) 라고 많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빨아달라고 얘기할때 보통 야동에서도 '나멧떼' 혹은 '나멧떼 쿠레' 라고 얘기합니다. 극히 드물긴한데 '나멧떼'라고 말하명 진짜 말그대로 제 쥬지를 핥는 애들이 있어요. 그럴땐 '샤붓떼' 라고 말하세요. 같은 의미일수는 있는데 '좀더 진공인 상태로 격하게 빨아줘' 라는 느낌의 일본어입니다.
이게 제가 지금까지 제일 많이 써왔던 말들인데 관계했던 일본애들이 전부다 저한테 변태라고 하더군요. 그럴때 제가 '그래서 싫어?' 라고 하면 싫다고 야기한 친구들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글쓴대로 얘기 수위를 조금조금 뚫어나가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먹고 버리실꺼면 1,2번 생략하고 하셔도 되지만 그게 아니고 장기적인 관계라면 (ex. 여자친구, 섹파) 천천히 진행해 나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본애들 정말 남자한테 사랑받는다 느끼면 몸뿐만 아니고 사채써서 남자한테 돈받치는 애들 많아요. 그냥 그렇다고 알려드리는것뿐 악용하지는 마세요ㅠ
더 깊은 관계가 된다면 더 야한말을 쓸텐데 그정도가 될만큼 소통이 된다하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실꺼라 믿고 쓰지 않았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상대 일본분이랑 얼마나 경험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어서 두가지로 나눠서 말해드릴께요.
일본이 저희나라 사람들이 인식하기에 성진국이라 느껴질 정도로 성에 개방되어있는 나라라고 생각하시는데 다릅니다. 얘들은 그냥 남자를 사랑하면 간도 쓸개도 다 빼주는 애들이라 남자가 원하는 성적행위를 잘받아주는거에요.
성진국이라 원나잇도 쉽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 오해입니다.(물론 존잘에 돈많으면 한국이나 일본이나 다 가능)
본론으로 돌아와서
1. (그분과 처음이다) 만약 지금 그 일본분이랑 처음 관계하시는거면 그런 야한말들이나 행동보다는 순수해보이는척 하는게 점수따기 좋습니다. 일부러 서툴게 보이셔도 좋아요.
2.(이번 이미 그분과 관계를 몇번 가졌을때 얘기입니다.) 우선 그런 야한말들을 하기전에 소통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관계때는 없었는데 뜬금없이 야한말을 한다면 오히려 반감사기 쉽습니다. 알아서 잘 조절해 나가세요.
자 이제 각설하고 일본어가 그리 능숙하진 않지만 경험상 사용했던 일본어를 알려드릴께요.
우선 제일 중요한게 상대방을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하는거에요.(앞서 말한듯이 사랑받는다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줘요) 그러면서 '키레이' 라고 말해주세요. 보통 이쁘다는 일본말을 '카와이'라고 많이 씁니다. '키레이' 는 정말 누가 봐도 예쁜 미인일때만 쓰는말이라 보통 일반인에게 쓰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여럿 있습니다.(자기 놀리는줄 알고) 그런데 관계중에 쓴다면 여자가 '아, 이사람이 날 많이 사랑해준다' 고 느끼겠죠. 관계중 상대에게 '키레이' 라고 많이 해주세요.
자 이제 1,2번이 다 지나가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주관적인것이니 맹신하지는 말아주세요.) 꽤 관계를 가진 상대다 하시면 제일 처음 손으로 뷰지 애무할때 자신의 손가락이 축축하게되죠. 저는 그때 축축한 손가락을 보여주며 '벌써 이렇게나 젖었네? 변태였구나? ' ( 모오 콘나니 누렛떼 이루노? 오마에 헨타이닷다.' ) 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일본여자들 10명중 10명은 부끄러워 하면서 고개를 돌리거나해요. 그럴때 저는 그 축축한 손가락을 제가 빠는걸 보여주면서 상대 입에도 넣어줍니다. 그럼 다들 잘 빨더라구요. 그리고 가슴애무때는 '흥분해서 젖꼭지 서있네?' (코-훈시떼 치쿠비 탓떼이루네?') 라고 하면 또 부끄러워 합니다.
그리고 관계시 제가 자주 썼던말은 삽입후에 '이마 망코노 나카니 나니 하잇떼루노?' ( 지금 뷰지안에 뭐 들어와있어?) 라고 말합니다. 그럼 보통 부끄러워하면서 말을 못하는데 이럴때 '알려줘' ( '오시에떼' ) 혹은 '말해줘' ( '윳떼' ) 라고 몇번 물어보면 부끄럽게 얘기해줘요. 보통 이럴때 애들이 부끄러워서 '(남자 이름) 것이 들어와있어' 라고 대답하는데 저같은 경우엔 누구의 쥬지가 누구에 뷰지에 들어가 있는지 전부다 말해달라고 합니다. (제가 좀 변태임...) 그러면서 관계 도중에 '야해' (야라시-) 라고 많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빨아달라고 얘기할때 보통 야동에서도 '나멧떼' 혹은 '나멧떼 쿠레' 라고 얘기합니다. 극히 드물긴한데 '나멧떼'라고 말하명 진짜 말그대로 제 쥬지를 핥는 애들이 있어요. 그럴땐 '샤붓떼' 라고 말하세요. 같은 의미일수는 있는데 '좀더 진공인 상태로 격하게 빨아줘' 라는 느낌의 일본어입니다.
이게 제가 지금까지 제일 많이 써왔던 말들인데 관계했던 일본애들이 전부다 저한테 변태라고 하더군요. 그럴때 제가 '그래서 싫어?' 라고 하면 싫다고 야기한 친구들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글쓴대로 얘기 수위를 조금조금 뚫어나가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먹고 버리실꺼면 1,2번 생략하고 하셔도 되지만 그게 아니고 장기적인 관계라면 (ex. 여자친구, 섹파) 천천히 진행해 나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본애들 정말 남자한테 사랑받는다 느끼면 몸뿐만 아니고 사채써서 남자한테 돈받치는 애들 많아요. 그냥 그렇다고 알려드리는것뿐 악용하지는 마세요ㅠ
더 깊은 관계가 된다면 더 야한말을 쓸텐데 그정도가 될만큼 소통이 된다하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실꺼라 믿고 쓰지 않았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