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만나지 못할것같은데 사귀는게 나을까요 아님 말까요...
가독성 안좋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저는 대학교 3학년이고 전공들을 많이 듣다보니깐 팀프로젝트도 있고 해서 아마 이번학기는 매우 바쁠거 같습니다. 문제는 저랑 동갑인 여자와 사이가 괜찮게 흘러가고 있다는거죠... 만난건 세번정도고 관계는 이미 했습니다. 둘다 서울에 거주하지만 편도로는 한시간 넘게 결려서 그동안은 중간지점에서 만났는데요, 이 사람은 직장다니다가 그만두고 쉬는동안 알바를 하는데 일주일에 한두번 몇시간하는 거의 안한다고 봐도 되는 상황입니다. 직장은 내년이나 구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말이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재미있고 외모가 제 이상형은 아니지만 무난합니다. 물론 바쁜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만날수는 있겠지만 저는 고학번이기도 하고 시험기간에는 별로 놀러가는걸 선호하지않아서 사는곳 근처만 필요할때만 나갑니다. 근데 이 사람은 슬슬 사귀는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제가 친구만나러 간다는데 그럼 오늘은 친구한테 저를 빌려주겠다는이 외에도 몇몇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사귀면 좋을것 같지만 당장 몇주? 후면 시험기간도 시작될거같고 지금도 5,6 일에 한번 만나는 정도인데 자주 만나지 못하면 기간이 지난다면 모를까 연애초기에는 사랑도 식을것 같고 하는 애로사항이 있을거 같아요. 며칠전 제가 카톡으로 다음에 만났을때 우리사이에 대해서 얘기하자고 해서 며칠 후 만날때 아마 관계에 대한 결과를 지어야 될것 같은데요. 호감은 있지만 당장 자주 만날 수 없을것 같은 상황이 그려진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괜히 사귄다음 식어서 헤어지느니 안사귀는게 낫겠다 싶다가도 그래도 여자가 조금 참아주면 괜찮지않을까 하는 이기적인 생각도 들고 고민이 됩니다. 조언을 좀 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대학교 3학년이고 전공들을 많이 듣다보니깐 팀프로젝트도 있고 해서 아마 이번학기는 매우 바쁠거 같습니다. 문제는 저랑 동갑인 여자와 사이가 괜찮게 흘러가고 있다는거죠... 만난건 세번정도고 관계는 이미 했습니다. 둘다 서울에 거주하지만 편도로는 한시간 넘게 결려서 그동안은 중간지점에서 만났는데요, 이 사람은 직장다니다가 그만두고 쉬는동안 알바를 하는데 일주일에 한두번 몇시간하는 거의 안한다고 봐도 되는 상황입니다. 직장은 내년이나 구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말이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재미있고 외모가 제 이상형은 아니지만 무난합니다. 물론 바쁜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만날수는 있겠지만 저는 고학번이기도 하고 시험기간에는 별로 놀러가는걸 선호하지않아서 사는곳 근처만 필요할때만 나갑니다. 근데 이 사람은 슬슬 사귀는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제가 친구만나러 간다는데 그럼 오늘은 친구한테 저를 빌려주겠다는이 외에도 몇몇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사귀면 좋을것 같지만 당장 몇주? 후면 시험기간도 시작될거같고 지금도 5,6 일에 한번 만나는 정도인데 자주 만나지 못하면 기간이 지난다면 모를까 연애초기에는 사랑도 식을것 같고 하는 애로사항이 있을거 같아요. 며칠전 제가 카톡으로 다음에 만났을때 우리사이에 대해서 얘기하자고 해서 며칠 후 만날때 아마 관계에 대한 결과를 지어야 될것 같은데요. 호감은 있지만 당장 자주 만날 수 없을것 같은 상황이 그려진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괜히 사귄다음 식어서 헤어지느니 안사귀는게 낫겠다 싶다가도 그래도 여자가 조금 참아주면 괜찮지않을까 하는 이기적인 생각도 들고 고민이 됩니다. 조언을 좀 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