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주의) 과거 썸녀랑 있었던 사건 결론
드뎌 퇴근길입니다. 이제 결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복층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
"오빠자? "
순간 정신이 번쩍
"아니!! 아직!! 왜?? 뭔데?
그러더니 그녀가 자기 혼자있기 그래서 옆에서 같이 자면 안되?
라고 묻 더군요!! 심장은 더 나대고 있고 떡각이 80프로 느낌?
묵은 총각김치는 상상만으로도 더욱 풀발!!
베게만 가지고 조심스럽게 내려오더군요 ㅎㅎ
한이불각인가?ㅎㅎ
옆자리에 베게두고 눞더니 하는 말이 팔베게 해달랍니다?
이정도면 떡각 90프로아닌가요?
팔베게 해줬더니 세상 여인네의 향기에 미춰버리겠더라구요
그래도 오늘 안하겠다고 마음먹었으니 오늘은 자중하고 다음에
하겠다는 굳은 다짐으로 머리만 쓰다듬어줬습니다.
슬슬 잠들어볼까하는데
그녀가 자꾸 목에 대고 숨을 이상하게 내뿜는데
이건 뭐지? 지금 빨리 나를 홍콩보내줘?라는 시그널인가?
지금 마음이면 아메리카 그랜드캐년도 보내줄수 있지!!
슬며시 얼굴을 들어 올리고 버드키스를 시전
오호? 반응은 거부 하지 않습니다?
그럼 2번째 단계로 사랑스러워 하는 눈빛을 100프로 담아 쏘며
너 너무 예뻐서 오빠가 미치겠다 멘트와 함께
딥키스 시전!!
오호? 겁나 잘 받아줍니다?
그럼 3단계 상위공략!!
폭풍키스와 함께 슬며시 가슴으로 손을 집어 넣었는데
이거 또한 거절하지 않습니다?
그럼 4단계 비밀의계곡 후크선장 갈고리 신공!!
이건 개인적으로 검지 중지 두개를 가지고 동굴에 넣고 걸어서
여자가 잡아빼려고해도 못빼게 하는 그냥 혼자 만들어낸 신공입니다ㅎㅈㅎ
스르륵 팬티 아래도 손을 넣는데
그녀가 딱 두속으로 제손을 잡더라구요!
후... 여기까지구먼...
아쉬움에 그냥 키스랑 애무만 하다가
넘 피곤하고 졸려서 마무리하고 누워서
이제 자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누워있는데도 자꾸 몸을 꼼지락 거리면서
제쪽으로 목에 코바람을 넣고 뒤척이면서
제가슴에 손을 올려서 쓰담었다가 난리도 아닌겁니다.
사람 애태우는건가?
그렇다면 다시 돌진!!
너 너무 예뻐서 오빠 더이상은 남자로서 못참겠다.고 말하며
상의 탈의를 벗어던지고 폭풍키스와 함께 목가슴을 20분쯤
애무를 하고서 방심한사이에 아래쪽으로 손을 쑥 넣어서
갈고리로 낚아챘드니 제 손을 잡구 빼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갈고리 신공은 잘 빠지지 않죠ㅎㅎㅎ
그녀는 애무에 질퍽하게 젓어있더군요 ..
그리고 팬티를 벗기려고 하니까
너무 저항하더라구요 아직 싫다고 그러는데
남자가 너무 막하는거 아닌가 좀 미안하기도 하구
그래서 또 화난 총각김치를 써먹기는 시기상조라 생각하고
다시 마무리 키스와함께 누웠습니다.
하.... 5분쯤 지났나... 사람 잠을 못자게 요리조리 뒤척이면서
아래가 근질근질 한지 몸을 베베 꼬더라구요
속으로 후.. 니가 덤비기전까지 안줄꺼면 손도 안댄다하고
미동도 안했드니 이제 목에 뽀뽀른 합디다..
이제 저는 더이상 사람이 아닙니다.
한올남아있는 이성의 끊이 끊어지면서 짐승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자와 같이 표효하며 크아아앙!!
제옷을 모두 벗어재끼고 그녀의 옷두 벗겨버렸습니다.
첨에 피부가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적나라하게 나타난 그녀 나체가 정말 환상적이였죠
가슴은 크지 안았지만 a조금넘는? 예픈 핑크유두에
우유같은 피부가 마치 조그만 빛에도 발광하듯 희구 예뻤죠
얼른 냉큼 아래쪽 으로 내려가서 보는데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중 털도 적구 너무 핑크한게 흥분되서
얼굴을 파묻어 버렸습니다. 냄새도 향기롭더군요ㅎ
그런데 그녀는 창피한지 격하게 밀어대더군요
이제 준비는 끝났다!! 총각김치 출동!!
다리를 벌리고 입구에 가져다 댔는데
확실히 발이작으면 거기도 작다는 속설이 그대로였습니다.
좁은게 잘 안들어가는 느낌?
대체로 저항 없던 그녀가 갑자기 핵정색하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여기서 사건이 생깁니다.
너무 충격적이였죠
그녀: 아씨.. 오빠 그냥 나가라
그러는겁니다. 헐.. 저는 너무 아까 분위기와 달라서
무섭게 신들린사람처럼 정색하길래
왜그래? 오빠가 뭐잘못했으면 말해줄래?
그녀는 막무가내였습니다.
5분 줄태니까 나가라는겁니다.
저는 아니 나갈테니까 이야기나좀하자며 타이르는데
경찰에 신고해버리기전에 나가랍니다?
5분도 안지났는데 휴대폰을 누르더라구요
와 설마진짜? 진짜로? 진심? 트루? 리얼리? 실화냐?
전화하지말라고 말리려니까 소리를 빽지르길래
저도 움찔 이거 일났다. 순간직감했죠
경찰이 전화받고 그녀는 집에 이상한 사람좀 내보내주세요
라며 신고해버렸습니다.
저는 도망가면 진짜 인생 쫑날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망연자실한 기분으로 흐트러진 빤쓰와
옷가지를 주섬주섬 찾아입구ㅠ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진짜 3분도 안되서 온느낌 이더군요..
저는 진짜 허탈한기분이고 뭔가 알수없는 복잡한 감정에
그분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드니 일단 나가시자고 그러면서
2분이 저를 끌어 내더군요 와진짜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는데
술먹어서 그런지 괜히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ㅠ
여자분이 내보내달라 그래서 그런거니까 이해하라고
그러면서 잠깐 1층에 기다리랍니다.
한분이랑 1층에서 질질짜면서 하소연했는데
한분이 그녀집에서 이야기 나누고 오시더니
그만 집으로 가시라고 하더라구요.
후.. 진짜 근데 너무 경황없이 나와서 그런가 ㅠ
차키랑 지갑을 그녀집에 놓구왔지 멉니까?
다시 한분이 올라가서 지갑차키는 가져다줬죠..
비는 겁나게 오고.... 신세는 초라하고....
새벽 4시가다되서 그런가 대리는 겁나게 안오고....
대리운전 부르고 대리가 올때까지 겻찰분들이 지키시더라구요
설마 해꼬지 할까봐 그랬는지...
후.... 결국 대리타고 오는데 생각난게 안경을 또 놓구왔더군요
ㅠ
그녀에게 문자를 남겼습니다.
미안하다구 맨정신에 만나서 이야기 하자구
만나기 싫으면 안경이라도 택배로 보내달라고..
그런데 답이 10년째 없네요.ㅎㅎ
지금도 묻고싶네요. 그때 왜 갑자기 돌변한거니?
뭔가 잘못된거니!!!!
아씨 가족분들도 여자조심하세요
요즘은 미투로 인생 끝납니다...
복층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
"오빠자? "
순간 정신이 번쩍
"아니!! 아직!! 왜?? 뭔데?
그러더니 그녀가 자기 혼자있기 그래서 옆에서 같이 자면 안되?
라고 묻 더군요!! 심장은 더 나대고 있고 떡각이 80프로 느낌?
묵은 총각김치는 상상만으로도 더욱 풀발!!
베게만 가지고 조심스럽게 내려오더군요 ㅎㅎ
한이불각인가?ㅎㅎ
옆자리에 베게두고 눞더니 하는 말이 팔베게 해달랍니다?
이정도면 떡각 90프로아닌가요?
팔베게 해줬더니 세상 여인네의 향기에 미춰버리겠더라구요
그래도 오늘 안하겠다고 마음먹었으니 오늘은 자중하고 다음에
하겠다는 굳은 다짐으로 머리만 쓰다듬어줬습니다.
슬슬 잠들어볼까하는데
그녀가 자꾸 목에 대고 숨을 이상하게 내뿜는데
이건 뭐지? 지금 빨리 나를 홍콩보내줘?라는 시그널인가?
지금 마음이면 아메리카 그랜드캐년도 보내줄수 있지!!
슬며시 얼굴을 들어 올리고 버드키스를 시전
오호? 반응은 거부 하지 않습니다?
그럼 2번째 단계로 사랑스러워 하는 눈빛을 100프로 담아 쏘며
너 너무 예뻐서 오빠가 미치겠다 멘트와 함께
딥키스 시전!!
오호? 겁나 잘 받아줍니다?
그럼 3단계 상위공략!!
폭풍키스와 함께 슬며시 가슴으로 손을 집어 넣었는데
이거 또한 거절하지 않습니다?
그럼 4단계 비밀의계곡 후크선장 갈고리 신공!!
이건 개인적으로 검지 중지 두개를 가지고 동굴에 넣고 걸어서
여자가 잡아빼려고해도 못빼게 하는 그냥 혼자 만들어낸 신공입니다ㅎㅈㅎ
스르륵 팬티 아래도 손을 넣는데
그녀가 딱 두속으로 제손을 잡더라구요!
후... 여기까지구먼...
아쉬움에 그냥 키스랑 애무만 하다가
넘 피곤하고 졸려서 마무리하고 누워서
이제 자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누워있는데도 자꾸 몸을 꼼지락 거리면서
제쪽으로 목에 코바람을 넣고 뒤척이면서
제가슴에 손을 올려서 쓰담었다가 난리도 아닌겁니다.
사람 애태우는건가?
그렇다면 다시 돌진!!
너 너무 예뻐서 오빠 더이상은 남자로서 못참겠다.고 말하며
상의 탈의를 벗어던지고 폭풍키스와 함께 목가슴을 20분쯤
애무를 하고서 방심한사이에 아래쪽으로 손을 쑥 넣어서
갈고리로 낚아챘드니 제 손을 잡구 빼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갈고리 신공은 잘 빠지지 않죠ㅎㅎㅎ
그녀는 애무에 질퍽하게 젓어있더군요 ..
그리고 팬티를 벗기려고 하니까
너무 저항하더라구요 아직 싫다고 그러는데
남자가 너무 막하는거 아닌가 좀 미안하기도 하구
그래서 또 화난 총각김치를 써먹기는 시기상조라 생각하고
다시 마무리 키스와함께 누웠습니다.
하.... 5분쯤 지났나... 사람 잠을 못자게 요리조리 뒤척이면서
아래가 근질근질 한지 몸을 베베 꼬더라구요
속으로 후.. 니가 덤비기전까지 안줄꺼면 손도 안댄다하고
미동도 안했드니 이제 목에 뽀뽀른 합디다..
이제 저는 더이상 사람이 아닙니다.
한올남아있는 이성의 끊이 끊어지면서 짐승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자와 같이 표효하며 크아아앙!!
제옷을 모두 벗어재끼고 그녀의 옷두 벗겨버렸습니다.
첨에 피부가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적나라하게 나타난 그녀 나체가 정말 환상적이였죠
가슴은 크지 안았지만 a조금넘는? 예픈 핑크유두에
우유같은 피부가 마치 조그만 빛에도 발광하듯 희구 예뻤죠
얼른 냉큼 아래쪽 으로 내려가서 보는데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중 털도 적구 너무 핑크한게 흥분되서
얼굴을 파묻어 버렸습니다. 냄새도 향기롭더군요ㅎ
그런데 그녀는 창피한지 격하게 밀어대더군요
이제 준비는 끝났다!! 총각김치 출동!!
다리를 벌리고 입구에 가져다 댔는데
확실히 발이작으면 거기도 작다는 속설이 그대로였습니다.
좁은게 잘 안들어가는 느낌?
대체로 저항 없던 그녀가 갑자기 핵정색하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여기서 사건이 생깁니다.
너무 충격적이였죠
그녀: 아씨.. 오빠 그냥 나가라
그러는겁니다. 헐.. 저는 너무 아까 분위기와 달라서
무섭게 신들린사람처럼 정색하길래
왜그래? 오빠가 뭐잘못했으면 말해줄래?
그녀는 막무가내였습니다.
5분 줄태니까 나가라는겁니다.
저는 아니 나갈테니까 이야기나좀하자며 타이르는데
경찰에 신고해버리기전에 나가랍니다?
5분도 안지났는데 휴대폰을 누르더라구요
와 설마진짜? 진짜로? 진심? 트루? 리얼리? 실화냐?
전화하지말라고 말리려니까 소리를 빽지르길래
저도 움찔 이거 일났다. 순간직감했죠
경찰이 전화받고 그녀는 집에 이상한 사람좀 내보내주세요
라며 신고해버렸습니다.
저는 도망가면 진짜 인생 쫑날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망연자실한 기분으로 흐트러진 빤쓰와
옷가지를 주섬주섬 찾아입구ㅠ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진짜 3분도 안되서 온느낌 이더군요..
저는 진짜 허탈한기분이고 뭔가 알수없는 복잡한 감정에
그분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드니 일단 나가시자고 그러면서
2분이 저를 끌어 내더군요 와진짜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는데
술먹어서 그런지 괜히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ㅠ
여자분이 내보내달라 그래서 그런거니까 이해하라고
그러면서 잠깐 1층에 기다리랍니다.
한분이랑 1층에서 질질짜면서 하소연했는데
한분이 그녀집에서 이야기 나누고 오시더니
그만 집으로 가시라고 하더라구요.
후.. 진짜 근데 너무 경황없이 나와서 그런가 ㅠ
차키랑 지갑을 그녀집에 놓구왔지 멉니까?
다시 한분이 올라가서 지갑차키는 가져다줬죠..
비는 겁나게 오고.... 신세는 초라하고....
새벽 4시가다되서 그런가 대리는 겁나게 안오고....
대리운전 부르고 대리가 올때까지 겻찰분들이 지키시더라구요
설마 해꼬지 할까봐 그랬는지...
후.... 결국 대리타고 오는데 생각난게 안경을 또 놓구왔더군요
ㅠ
그녀에게 문자를 남겼습니다.
미안하다구 맨정신에 만나서 이야기 하자구
만나기 싫으면 안경이라도 택배로 보내달라고..
그런데 답이 10년째 없네요.ㅎㅎ
지금도 묻고싶네요. 그때 왜 갑자기 돌변한거니?
뭔가 잘못된거니!!!!
아씨 가족분들도 여자조심하세요
요즘은 미투로 인생 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