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고민이 있네요ㅠ
저랑 여자친구는 둘다 26살 동갑내기입니다
여자친구는 연애를 성인이 되고나서 짧게짧게 몇번 했던것 같고
저는 첫 연애입니다.
둘이 하루도 빠짐없이 거의 매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데 종종 제 자취방에서 몇번 자고 간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애무를 해주고 손으로도 소중이를 문질러주곤 했는데요 처음엔 이렇게만 하는 것도 좋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당연히 삽입을 하고 싶은 마음은 커져가다가 한 번은 애무를 해주던 중 콘돔을 가져와도 되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가져오라길래 기분좋게 끼고 삽입을 하려는데 이미 제것이 물렁해져 삽입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이런 상황을 얘기하는것도 민망하고 그래서 그러다가 그냥 키스만 찐하게 하고 정리했었는데요 얼마전에 100일 기념으로 펜션을 빌려서 재밌게 놀구 밤에 다시 똑같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섰다가 여자친구 소중이 애무에 집중하다보면 제꺼가 죽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참고로 평소에 혼자 할때는 잘 서고 관계시 여자친구한테는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었어요 야동도 본적도 없다 그러고 69자세도 아예 모르더군요 제가 그냥 큰 자극에만 반응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는 연애를 성인이 되고나서 짧게짧게 몇번 했던것 같고
저는 첫 연애입니다.
둘이 하루도 빠짐없이 거의 매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데 종종 제 자취방에서 몇번 자고 간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애무를 해주고 손으로도 소중이를 문질러주곤 했는데요 처음엔 이렇게만 하는 것도 좋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당연히 삽입을 하고 싶은 마음은 커져가다가 한 번은 애무를 해주던 중 콘돔을 가져와도 되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가져오라길래 기분좋게 끼고 삽입을 하려는데 이미 제것이 물렁해져 삽입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이런 상황을 얘기하는것도 민망하고 그래서 그러다가 그냥 키스만 찐하게 하고 정리했었는데요 얼마전에 100일 기념으로 펜션을 빌려서 재밌게 놀구 밤에 다시 똑같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섰다가 여자친구 소중이 애무에 집중하다보면 제꺼가 죽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참고로 평소에 혼자 할때는 잘 서고 관계시 여자친구한테는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었어요 야동도 본적도 없다 그러고 69자세도 아예 모르더군요 제가 그냥 큰 자극에만 반응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