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딸감영상만 찾다가 이제는 포럼게시글 보는맛으로 이곳을 들립니다.
처음에는 포럼에 뭐 글이 있어봐야 큰 흥미가 있겠거니 했는데
한국에 사는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정말 많은 여러가지 인생에 대한 고민(연애,주식,부동산,직장 등등등)
그것에관련한 댓글들을 보면서 정말 진실되게 댓글을 남겨주시는것을 보고
제가 요새 가지고 있는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긴글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인 일반 직장인입니다.
요새 코로나시국이기도하고 어디에서 뭘하든 돈이라도 벌고있는것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하나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인것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현재 직장에 대해서 월급문제라던지 제 경력에 도움이 되거나 그런것들이 아닐지라도 일을하면서 도중에 스펙준비 등등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전에 면접을 봤던 한 회사에서 제가 원하고 기다리고있던 직무에 티오가 생겨 입사를 할 생각이 있냐는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휴가계를 내고 해당 회사에 가서 인적사항이나 이력서 등등을 재제출하고 이제는 계약서를 쓰는 일만 남긴 상황입니다.
이직을 하는 직장에서는 오는 금요일에 계약서를 쓰고 입사완료를 시킬테니 그전까지 현 직장문제, 개인업무는 마쳐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내일 현재 직장에 출근을 하는데 금요일까지만 일을 하고 퇴사를 진행해야할것같다고 통보를 하려고 마음속으로는 정리를 해둔 상황입니다.
뭐... 답정너인것은 알지만 그래도 포럼게시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싶어 여쭤보고자 합니다
제가 올해 이것까지하면 이직만 벌써 2번이고 이제는 한 회사에 들어가서 꽤 오랜기간동안 잘 버티고 잘 생활하고 싶은데 또 이직을 하게되는 상황이 올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프로이직러가 되기는 싫더라고요
현재 직장의 상황, 이직하는 직장의 상황을 간단 요약해드리겠습니다
<현재직장장점>
집에서 걸어서 15분거리이다
<현재직장단점>
1. 경력을쌓을수없다
2. 원하는 일이아니다(직장이 있는것에 감사하다는것 정도?)
3. 회사 재정상황이 좋지않아 1년전부터 월급이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저는 7월에 입사했는데 입사하고 나서 알게된 사실입니다.현재도 남은 월급의 반은 못받은상황)
<이직직장장점>
1. 월급이 현직장보다 조금더 높다(+설명절보너스)
2. 내가 기다리고 있고 원했던 포지션이다.
3. 관련 경력을 좀 쌓은 후 이직준비를 하더라도 직무가 비슷하기때문에 어드밴티지가 될수 있다(제생각)
<이직직장단점>
타향살이를 해야한다(저는 부산이 연고지이고 전남 순천으로 가야합니다..)
요약해서 쓴 제가 생각하는 객관적인 장단점이에요.
이전부터 포럼에 글을 쓰고 싶었는데 시험준비를 하느라 이제서야 글을 쓰게되었네요ㅠ
이미 결정이 난 상황이고 이제는 가기만 하면되지만 만약에 형님들이 저와 같은 상황, 저런 제의가 왔을때 어떠한 선택을 하실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주절주절대서 죄송합니다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딸감영상만 찾다가 이제는 포럼게시글 보는맛으로 이곳을 들립니다.
처음에는 포럼에 뭐 글이 있어봐야 큰 흥미가 있겠거니 했는데
한국에 사는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정말 많은 여러가지 인생에 대한 고민(연애,주식,부동산,직장 등등등)
그것에관련한 댓글들을 보면서 정말 진실되게 댓글을 남겨주시는것을 보고
제가 요새 가지고 있는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긴글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인 일반 직장인입니다.
요새 코로나시국이기도하고 어디에서 뭘하든 돈이라도 벌고있는것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하나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인것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현재 직장에 대해서 월급문제라던지 제 경력에 도움이 되거나 그런것들이 아닐지라도 일을하면서 도중에 스펙준비 등등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전에 면접을 봤던 한 회사에서 제가 원하고 기다리고있던 직무에 티오가 생겨 입사를 할 생각이 있냐는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휴가계를 내고 해당 회사에 가서 인적사항이나 이력서 등등을 재제출하고 이제는 계약서를 쓰는 일만 남긴 상황입니다.
이직을 하는 직장에서는 오는 금요일에 계약서를 쓰고 입사완료를 시킬테니 그전까지 현 직장문제, 개인업무는 마쳐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내일 현재 직장에 출근을 하는데 금요일까지만 일을 하고 퇴사를 진행해야할것같다고 통보를 하려고 마음속으로는 정리를 해둔 상황입니다.
뭐... 답정너인것은 알지만 그래도 포럼게시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싶어 여쭤보고자 합니다
제가 올해 이것까지하면 이직만 벌써 2번이고 이제는 한 회사에 들어가서 꽤 오랜기간동안 잘 버티고 잘 생활하고 싶은데 또 이직을 하게되는 상황이 올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프로이직러가 되기는 싫더라고요
현재 직장의 상황, 이직하는 직장의 상황을 간단 요약해드리겠습니다
<현재직장장점>
집에서 걸어서 15분거리이다
<현재직장단점>
1. 경력을쌓을수없다
2. 원하는 일이아니다(직장이 있는것에 감사하다는것 정도?)
3. 회사 재정상황이 좋지않아 1년전부터 월급이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저는 7월에 입사했는데 입사하고 나서 알게된 사실입니다.현재도 남은 월급의 반은 못받은상황)
<이직직장장점>
1. 월급이 현직장보다 조금더 높다(+설명절보너스)
2. 내가 기다리고 있고 원했던 포지션이다.
3. 관련 경력을 좀 쌓은 후 이직준비를 하더라도 직무가 비슷하기때문에 어드밴티지가 될수 있다(제생각)
<이직직장단점>
타향살이를 해야한다(저는 부산이 연고지이고 전남 순천으로 가야합니다..)
요약해서 쓴 제가 생각하는 객관적인 장단점이에요.
이전부터 포럼에 글을 쓰고 싶었는데 시험준비를 하느라 이제서야 글을 쓰게되었네요ㅠ
이미 결정이 난 상황이고 이제는 가기만 하면되지만 만약에 형님들이 저와 같은 상황, 저런 제의가 왔을때 어떠한 선택을 하실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주절주절대서 죄송합니다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