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스걸(리얼돌) 후기
궁금해하시는분들이 계셔서 부족하지만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바로 따끈따끈한 오늘 체험 후기 시작합니다!
저는 군대 가기 한달 조금 더 남은 그냥 사람입니다.집에서 쉬면서 운동도 하고 인터넷도 보고 그냥저냥 살아가던 도중 찬우박 유튜브를 보고 오나홀에 관심을 갖게되죠. 그래서 찬우박 사이트에 들어가 입문용 오나홀을 알아보고 주문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자위도 참고있었구요 오나홀 오면 하려구 근데 제가 생각한 날짜에 안 오고 그 다음날 오기로 배송이 되버려서 계획에 문제가 생겼죠 왜냐면 그 날에는 가족들이 조금 일찍 오는 날이였기때문에 준비하고 말리고 이럴 시간이 부족하기떄문이죠 그래서 계속 이것저것 보던 도중에 리피스걸 리얼돌이라고도 하죠 그걸 찾아내고 고민을 했습니다. 후기를 보니 가서 좋았다는 분들도 있고 현타 자괴감에 빠져서 다시는 안 계신다는분도 계셨고 불법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뭔가 제 마음 한편에 걸리는 구석이 있어서 계속 고민했는데 제 성격상 이렇게 고민하면 일단 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라 가까운 지점을 찾아서 문의를 드렸는데 카톡으로 드렸습니다. 전화는 뭔가 좀 무섭기도 하고 집에 가족도 있으니 근데 답변이 너무 느려서 좀 더 먼 지점을 택해서 바로 예약을 하고 출발했습니다. 저는 g컵 리얼돌을 골랐는데 소독이 덜 끝났다고 하셔서 좀 오래기다리셔야될꺼같다고 하셔서 그냥 c로 하고 갔습니다 한 15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셋팅이 덜 끝났다고 하셔서 밑에서 기다리는데 여러생각이 오고 갔습니다.이게 맞을까...지금이라도 돌아갈까...하지만 이왕 온거 그냥 하자! 하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 사장님이 앞에 서 계셨고 인사를 나눈뒤 방으로 들어가 신발을 벗고 커텐을 지나니 침대에 떡하니 누워있는 리얼돌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 참... 기분이 그리고 인형눈 뜨고있는거 처음 오신분들은 무서워 하시는분들도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뭐 별로 신경 쓰이지는 않더라구요.그리고 생각보다 깔끔했고 위생이나 이런부분도 잘 신경쓰시는거 같더라구요 대충 설명을 해주시고 그 자리에서 오나홀을 뜯어서 장착해주셨습니다!
결제를 하고 방에 혼자 남겨졌습니다. 아 이제 시작이구나 인형관절 움직이는법도 설명 들었는데 막상 하려니 되게 힘들더라구요 생각보다 무게도 나가고... 아 그리고 저는 2시간으로 했는데 혹시라도 처음 가시거나 그런분들이라면 1시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뒤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휴대폰으로 야동을틀고 자세를 잡고 시작 다른 지점은 컴퓨터나 tv 이런것도 있는데도 있는데 제가 간 곳은 없었습니다. 대충 움직이면서 한번 빼고 나서 앉아서 다시 생각해보니 뭔가 잘못된거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뭔가 손으로 하는거보다는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니 사정을 더 빨리했겠죠? 아무튼 앉아서 고민하다가 그래도 낸 돈도있고 시간도 남았는데 뽕 뽑자는 생각으로 다시 시도하는데 이게 불편하니까 자꾸 빠지고 자세도 불편하고 하니 소중이가 자꾸 죽어서 좀 힘들었네요 그렇게 두번 하고나니 깨달았습니다. 이건 아니다 다른곳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간곳은 제가 생각한 이미지랑 너무 달랐습니다. 팔쪽은 철사라서 약하다고 하셔서 인형을 다른 자세로 바꿔보지도 못하고 된다고 하더라도 자세 바꾸다가 제가 지쳐서 쓰러지 판국이었습니다 에어컨도 켜져있는데 덥더라구요. 시간은 아직 1시간도 안 지났는데 뭐가 그 조용한 공간에 혼자 앉아있으니 자괴감에 변기통에 잠수라도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다시 갈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가게된다면 좀 더 편한 시설이 되있는 곳으로 갈꺼같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그러고 나와서 밖에서 지나다니는 커플 모텔에서나오는 남녀를 보고 자괴감 max 찍고 전력질주했습니다. 급하게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도움이 되셨거나 재미를 느끼셨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제가 알아본선에서는 아는 정보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여기까지 리얼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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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군대 가기 한달 조금 더 남은 그냥 사람입니다.집에서 쉬면서 운동도 하고 인터넷도 보고 그냥저냥 살아가던 도중 찬우박 유튜브를 보고 오나홀에 관심을 갖게되죠. 그래서 찬우박 사이트에 들어가 입문용 오나홀을 알아보고 주문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자위도 참고있었구요 오나홀 오면 하려구 근데 제가 생각한 날짜에 안 오고 그 다음날 오기로 배송이 되버려서 계획에 문제가 생겼죠 왜냐면 그 날에는 가족들이 조금 일찍 오는 날이였기때문에 준비하고 말리고 이럴 시간이 부족하기떄문이죠 그래서 계속 이것저것 보던 도중에 리피스걸 리얼돌이라고도 하죠 그걸 찾아내고 고민을 했습니다. 후기를 보니 가서 좋았다는 분들도 있고 현타 자괴감에 빠져서 다시는 안 계신다는분도 계셨고 불법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뭔가 제 마음 한편에 걸리는 구석이 있어서 계속 고민했는데 제 성격상 이렇게 고민하면 일단 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라 가까운 지점을 찾아서 문의를 드렸는데 카톡으로 드렸습니다. 전화는 뭔가 좀 무섭기도 하고 집에 가족도 있으니 근데 답변이 너무 느려서 좀 더 먼 지점을 택해서 바로 예약을 하고 출발했습니다. 저는 g컵 리얼돌을 골랐는데 소독이 덜 끝났다고 하셔서 좀 오래기다리셔야될꺼같다고 하셔서 그냥 c로 하고 갔습니다 한 15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셋팅이 덜 끝났다고 하셔서 밑에서 기다리는데 여러생각이 오고 갔습니다.이게 맞을까...지금이라도 돌아갈까...하지만 이왕 온거 그냥 하자! 하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 사장님이 앞에 서 계셨고 인사를 나눈뒤 방으로 들어가 신발을 벗고 커텐을 지나니 침대에 떡하니 누워있는 리얼돌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 참... 기분이 그리고 인형눈 뜨고있는거 처음 오신분들은 무서워 하시는분들도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뭐 별로 신경 쓰이지는 않더라구요.그리고 생각보다 깔끔했고 위생이나 이런부분도 잘 신경쓰시는거 같더라구요 대충 설명을 해주시고 그 자리에서 오나홀을 뜯어서 장착해주셨습니다!
결제를 하고 방에 혼자 남겨졌습니다. 아 이제 시작이구나 인형관절 움직이는법도 설명 들었는데 막상 하려니 되게 힘들더라구요 생각보다 무게도 나가고... 아 그리고 저는 2시간으로 했는데 혹시라도 처음 가시거나 그런분들이라면 1시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뒤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휴대폰으로 야동을틀고 자세를 잡고 시작 다른 지점은 컴퓨터나 tv 이런것도 있는데도 있는데 제가 간 곳은 없었습니다. 대충 움직이면서 한번 빼고 나서 앉아서 다시 생각해보니 뭔가 잘못된거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뭔가 손으로 하는거보다는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니 사정을 더 빨리했겠죠? 아무튼 앉아서 고민하다가 그래도 낸 돈도있고 시간도 남았는데 뽕 뽑자는 생각으로 다시 시도하는데 이게 불편하니까 자꾸 빠지고 자세도 불편하고 하니 소중이가 자꾸 죽어서 좀 힘들었네요 그렇게 두번 하고나니 깨달았습니다. 이건 아니다 다른곳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간곳은 제가 생각한 이미지랑 너무 달랐습니다. 팔쪽은 철사라서 약하다고 하셔서 인형을 다른 자세로 바꿔보지도 못하고 된다고 하더라도 자세 바꾸다가 제가 지쳐서 쓰러지 판국이었습니다 에어컨도 켜져있는데 덥더라구요. 시간은 아직 1시간도 안 지났는데 뭐가 그 조용한 공간에 혼자 앉아있으니 자괴감에 변기통에 잠수라도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다시 갈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가게된다면 좀 더 편한 시설이 되있는 곳으로 갈꺼같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그러고 나와서 밖에서 지나다니는 커플 모텔에서나오는 남녀를 보고 자괴감 max 찍고 전력질주했습니다. 급하게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도움이 되셨거나 재미를 느끼셨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제가 알아본선에서는 아는 정보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여기까지 리얼돌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