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짜증을 너무 냅니다
여자친구가 탄력근무제인데 일찍 출근하겠다고 아침 8시에 일어나겠다고 합니다
그럼 8시에 알람이 울려서 제가 일어나서 깨웁니다
그러면 5분만 10분만 하다가 30분이 지나고 1시간이 지납니다
그러다 결국 9시 30분에 침대에서 내려와요
그리고 이제 옷 입으려고 하면 한 3~4개를 옷을 다 입고 벗고 다 바닥에 두고 (퇴근 후 제가 치웁니다)
아 나 살쪘어 아 입을 거 없어 아 모입지 오빠? 이러면 제가 대충 대답합니다
그러면 또 왜 오빠 대충 대답해? 짜증나
그리고 옷은 또 왜 빨래통에 있어? 난 넣은 적 없는데?
당연히 바닥에 있으니까 저는 개서 넣거나 빨래통에 넣었습니다
또 책상에 카드가 없어졌다고 저한테 어디있냐고 화를 냅니다.
저는 노트북을 많이 써서 책상을 계속 치우고 밥 먹을 때 또 치우거든요..
이러면 뭐 치우지말까 치워라 하면서 또 그날 기분이 엉망이 됩니다.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일주일에 3~4번씩 매번 있는데
여자친구도 제가 대충 대답하니까 그런 거겠죠? 제가 마음대로 치워서 그런거겠죠?
근데 제가 좋은 말이 나올까요?
귀여운 스타일이라 징징대는 건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걸 매일 들으면 아침 기분은 아주 힘듭니다
참고로 2년 반 만나고 있고, 동거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면 두렵습니다 제가 80년을 참을 수 있을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8시에 알람이 울려서 제가 일어나서 깨웁니다
그러면 5분만 10분만 하다가 30분이 지나고 1시간이 지납니다
그러다 결국 9시 30분에 침대에서 내려와요
그리고 이제 옷 입으려고 하면 한 3~4개를 옷을 다 입고 벗고 다 바닥에 두고 (퇴근 후 제가 치웁니다)
아 나 살쪘어 아 입을 거 없어 아 모입지 오빠? 이러면 제가 대충 대답합니다
그러면 또 왜 오빠 대충 대답해? 짜증나
그리고 옷은 또 왜 빨래통에 있어? 난 넣은 적 없는데?
당연히 바닥에 있으니까 저는 개서 넣거나 빨래통에 넣었습니다
또 책상에 카드가 없어졌다고 저한테 어디있냐고 화를 냅니다.
저는 노트북을 많이 써서 책상을 계속 치우고 밥 먹을 때 또 치우거든요..
이러면 뭐 치우지말까 치워라 하면서 또 그날 기분이 엉망이 됩니다.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일주일에 3~4번씩 매번 있는데
여자친구도 제가 대충 대답하니까 그런 거겠죠? 제가 마음대로 치워서 그런거겠죠?
근데 제가 좋은 말이 나올까요?
귀여운 스타일이라 징징대는 건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걸 매일 들으면 아침 기분은 아주 힘듭니다
참고로 2년 반 만나고 있고, 동거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면 두렵습니다 제가 80년을 참을 수 있을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