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와 재회 (긴글입니다)
형님들 안녕하세요
전 25이고 제대로 된 연애는 이 연애가 처음이네요
만난지는 520일정도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헤어질때 서운한게 이번일을 계기로 터졌고
이제 절 좋아하는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
제가 잘못해서 마지막 헤어졌습니다
제가 감정을 컨트롤 못했습니다
헤어지자는 소리 듣고 처음엔 잡았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단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다시
만나서 잘지내라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너무 생각나서 또 붙잡았습니다
마음정리 됬다고 생각했는데
이러던중에 여자친구가 문자보내더라구요
가족여행중이라 전화 못받는다고 우리 어제 이야기 다 끝난거 아니냐고 이렇게 오고 전 또 그때 기다린다고 문자해뒀습니다
1일2일때는 죽을거같더니 3일 4일째 되니까 거의 멀쩡합니다
이렇게 되니까 내가 좋아하고 사랑했던건 맞는지
이런 생각도 들면서 또 진짜 좋은 친구인건 맞는데
여기서 그냥 각자 갈길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헤어진지 이제 2주짼데 다시 한번 잡아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땐 제가 너무 감정적이었더라구요
지금은 많이 냉철해진 시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예전부터 참 많이도 왔는데
이런글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ㅎ
몇분 아니시더라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25이고 제대로 된 연애는 이 연애가 처음이네요
만난지는 520일정도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헤어질때 서운한게 이번일을 계기로 터졌고
이제 절 좋아하는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
제가 잘못해서 마지막 헤어졌습니다
제가 감정을 컨트롤 못했습니다
헤어지자는 소리 듣고 처음엔 잡았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단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다시
만나서 잘지내라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너무 생각나서 또 붙잡았습니다
마음정리 됬다고 생각했는데
이러던중에 여자친구가 문자보내더라구요
가족여행중이라 전화 못받는다고 우리 어제 이야기 다 끝난거 아니냐고 이렇게 오고 전 또 그때 기다린다고 문자해뒀습니다
1일2일때는 죽을거같더니 3일 4일째 되니까 거의 멀쩡합니다
이렇게 되니까 내가 좋아하고 사랑했던건 맞는지
이런 생각도 들면서 또 진짜 좋은 친구인건 맞는데
여기서 그냥 각자 갈길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헤어진지 이제 2주짼데 다시 한번 잡아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땐 제가 너무 감정적이었더라구요
지금은 많이 냉철해진 시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예전부터 참 많이도 왔는데
이런글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ㅎ
몇분 아니시더라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