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차라도 샀었다면 후회가 됩니다.
31살. 일을 시작한지. 3년이 되었지만 수중에 모인 돈은 3000이 안 됩니다.
직장이 도보로 15분 거리. 부모님 명의로 된 집에서 관리비만 내면서 거주하고 있는지라.
돈을 모으기에는 좋은 환경이지만.
실수령 기준 340-360을 받으면. 한 달에 100만원도 저축을 못할 때가 많습니다.
정말 헛돈을 많이 씁니다. 혼자서 식비로만 70-80은 쓰고.
취미생활도 하면 카드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대학시절처럼 한 달에 30-40으로 사는 정도까지는 아니여도. 씀씀이를 줄여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렵네요.
차라리 자차라도 샀다면 남는 것이라도 있었을텐데요...
직장이 도보로 15분 거리. 부모님 명의로 된 집에서 관리비만 내면서 거주하고 있는지라.
돈을 모으기에는 좋은 환경이지만.
실수령 기준 340-360을 받으면. 한 달에 100만원도 저축을 못할 때가 많습니다.
정말 헛돈을 많이 씁니다. 혼자서 식비로만 70-80은 쓰고.
취미생활도 하면 카드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대학시절처럼 한 달에 30-40으로 사는 정도까지는 아니여도. 씀씀이를 줄여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렵네요.
차라리 자차라도 샀다면 남는 것이라도 있었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