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2가지의 테마가 있는 Back to the Future
레디 플레이어 원에 나온 수많은 오마주들중 못알아본게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백투더 퓨쳐... (토요일밤의 열기는 알아챘는데 백투더퓨처는 왜...)
왠지 모르게 분하기도 해서 이번주에 시리즈를 꼭 마스터 하고 말겠다!! 는 마음으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참 슈퍼패미콤 특유의 저 신스 오케스트라는 언제 들어도 좋네요... 자로 잰듯한 저 퀀타이즈 느낌... 1:46부터 딱!딱! 끊어지듯 올라가는데 카타르시스가 마구 샘솟습니다... 이런게 (전자음악이라고 해야하나) 게임음악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정확히는 90년대 초반의 사운드라고 해야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