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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의 드립을 이길자신이 없어서. 정직하게 편순이한테 어필하는 팁을 드리자면
일단 착한 사람(?)임을 어필해야합니다.
편의점에서는 정말 진상손님이 너무 많기때문에 ,특히나 해가 지고 오는 손님은 모두 경계대상 ( 오바해서 말하자면 알바생입장에서는 모두 불청객으로 보입니다)
눈치껏 가장 한가한시간을 잘 찾아서 어필하는게 중요하겠죠.
번호보다는 나를 인식시켜서 친해지는게 좋고,
교대시간 전후로 자연스럽게 퇴근해서 나오면서, 바래다주는 상황을 만들어도 좋고요.
[대신 정말 자연스럽게 친해진후에 해야지.. 성급하게 퇴근시간 맞춰서 나오면 .. 스토커 됩니다 ;;;]
일단 착한 사람(?)임을 어필해야합니다.
편의점에서는 정말 진상손님이 너무 많기때문에 ,특히나 해가 지고 오는 손님은 모두 경계대상 ( 오바해서 말하자면 알바생입장에서는 모두 불청객으로 보입니다)
눈치껏 가장 한가한시간을 잘 찾아서 어필하는게 중요하겠죠.
번호보다는 나를 인식시켜서 친해지는게 좋고,
교대시간 전후로 자연스럽게 퇴근해서 나오면서, 바래다주는 상황을 만들어도 좋고요.
[대신 정말 자연스럽게 친해진후에 해야지.. 성급하게 퇴근시간 맞춰서 나오면 .. 스토커 됩니다 ;;;]




